kone
ainovel

ainovel

명일방주 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후기.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봄.

05/01/2026, 14:51:33
후기
1219 views · 3 likes

명일방주 세계에서 인간이면 광석병 면역이라 치트지만 매우 허약합니다.

근데 이 주인공은 시스템이 최강이라 나중에 강해져도 시스템이 버려지지가 않습니다.

시스템이 주변에 소재가 있으면 시스템이 주인공의 몸을 자동으로 움직이게 해서 소재를 수확하는건데 소재들이 대부분 여성들의 귀중품...

조용구도를 전부 읽은 건 아니지만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본듯???

근데 조용구도는 야설이고 이 작품은 건전?한 작품이라 몸을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최적의 움직임으로 모든 공격을 피한체로 다가가 상대의 목을 잡으면 그 어떤 상대도 힘을 못 쓰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여성의 종족과 개성에 특화된 성희롱을 합니다. 이게 무슨 문장이지.


그리고 목 잡는 그거 벌칸의 너브 핀치잖아. 나 이거 스타 트렉에서 본듯???


소재를 모을 수록 능력도 생기지만 기본적인 육체의 강도도 올라가서 1화에서는 그냥 인간이었지만 최신화로 가면 갈수록 매우 튼튼해집니다.


전개가 좀 신기한 편인데. 보통 용문에서 시작하는 팬픽들이 그렇듯이 감찰국 아니면 펭귄 로지스틱스인데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테라나 높으신 분들 마인드가 개판이라 난 그냥 여성들 소재나 몰래몰래 챙기는 사회인으로 살고 싶었는데 너희가 날 내버려두지 않았지, 너희가 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게 낫겠다 라고 혁명 흑화를 해버려서 자신을 노린 나라나 조직의 높으신 분들을 개박살을 내고 에휴 쫄다구나 사람들은 죄가 없지 없어 라며 자기가 직접 높으신 분 자리에 앉아 정리를 합니다. 이건 뭐 그럴 수 있죠.



1
1


1



근데 이게 최근 소설인지 16지 메인 스토리 요소(2025년) 이랑 사세행(2026년)이 섞여있더라고요. 대충 요런 사람들이 나온답니다.
이게 신기한데 전개가 명방 최신 스토리를 따라갈 수 없는 걸 알고 가장 최신에 나온 스토리들을 먼저 밀고 (에피소드 15 해리성 결합, 사세행) 전개가 명방이랑 아예 달라지고 나면 앞서 나왔던 스토리들을 따라가려는 느낌입니다.
뉴비가 에피소드 15랑 사세행부터 밀었는데 어 뭐야 스토리랑 컨텐츠 왜이렇게 많아 하고 뒤적뒤적 거릴 준비하는 느낌입니다.

시스템으로 인한 성희롱이 숨겨질 수 있는게 아니라 보통 이런 시스템을 가진 주인공들은 어쩔 수 없다면서 창놈 타락해버리는데 이 주인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이 부끄러워 합니다. (이러고 창놈 타락하면 어쩌지...)


처음에는 정체를 숨긴 체로 소재를 수집했는데 어쩔 수 없이 숨길 수가 없을때 사람들은 남자니까 그럴 수 있지... 라고 넘어가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분위기상 아무말도 안하거나, 나만 당할 수 없다고 더 퍼먹으라고 여성을 데려 온다거나...


1


부럽다!


끝.

3
3 comments
용문 너무 시러
05/01
용문 배경 명방 패러디가 엄청 많긴 하죠 ㅋㅋ
겁나 잘만들었는데 잘안보는 패러디 4개 리뷰
후기
Djdidkd
04/14 2363 9
아이언맨 토키오미 후기
후기
aabbp
04/13 1763 3
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2149 4
나, 고죠 사토루는 우치하가 되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3 1488 9
[패러디]페어리테일 패러디들 몇 개 후기
후기
74839
04/13 1454 1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1226 2
스포?)신비의제왕 절세의타로 410화까지봤는데
후기
syuranian
04/13 1139 1
나의 수선 인생 게임
후기
그라스
04/13 1528 0
소설 쓰랬지, 범죄 기록 자백하랬냐 60화 스포후기
후기
whenevereven
04/13 1476 3
1987 나의 시대 1-740 후기
후기
tjgidskan
04/13 1338 12
워해머세계 유일한플래이어 중간후기 초유쾌
후기
비공개
04/12 1172 4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한다] 후기(스포있음)
후기
meme3
04/12 1501 8
프로의 주인 후기
후기
wkdwo
04/12 1714 10
차검 초반 후기
후기
qwweeq113
04/11 2767 5
[패러디]검을 휘둘러 강해진다 후기
후기
74839
04/11 1527 2
한노마와 공존 어질어질하다(스포)
후기
suppy121
04/11 1443 7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후기
sodlfmawls
04/11 1978 5
호분랑 269장까지 후기 - 여러모로 아쉬움
후기
histórĭa
04/11 1751 6
[20년조용], [인생체험선녀] 둘다 볼만함.
후기
egglancer
04/11 1882 6
[할리우드 그리기]를 보다 말고
후기
egglancer
04/11 1091 7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6182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2830 19
학사신공 패러디 완결/연재작 후기 및 추천!
후기
hkrjjngndjsj1
04/10 1941 6
페어리테일 패러디 2개 후기
후기
74839
04/10 1534 2
주술 긍정에너지 읽는 중인데
후기
rt7777
04/10 1162 1
호분랑, 해부괴담 소개
후기
뚜르
04/10 1368 11
주인이 뽑은 특성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했어 75화까지 후기
후기
아브라카타
04/09 2164 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들 - 헌터X헌터
후기
야돈
04/09 2664 9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093 23
어떻게 이런 소설이? [할리우드 감독 1992], [이 만화가는 정신 질환이 있나]
후기
egglancer
04/09 159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