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단조랑 3대 호카게가 나루토 패러디 킥인듯.

05/21/2026, 07:54:01
잡담
961 views · 5 likes


 자칫 잘못하면 전쟁 + 전투 일변도 일 수 있는 작품을 정치물 한 스푼 넣어주고.

 둘 다 적당히 강해서 초반 연약한 주인공 동기 부여도 해주고.

 거기다가 이 두 악역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만 보면 이 패러디 작가의 필력을 적당히.가늠 할 수 있어서 초기 거름망도 해줌.

 역시 타국에 모든 걸 아낌 없이 주는 단조와 3대님이다 

5
10 comments
단조! 내가 호카게다!
후회할꺼다! 히루젠!
05/21
근데 사실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음.. 우치하를 예로 들면 만화경 < 걍 어케 이길지 감도 안옴
05/21 Edited 05/21

Deleted comment.

05/21
치트 있더라도 숨기고 혈통도 숨기고 성장하기 전까지 암약하게 하는 긴장감 유지해주면서 중간보스 역할도 좋은데 이걸 잘 못쓰면 그냥 사루토비 혐오 헤이트물같이 되어버려서 그런건 잘 안봄 ㅋㅋ
05/21
나무잎에서 시작하고 우치하 일족이면 히루젠&단조가 최종보스임 걔네 퇴장하면 더 읽기가 힘들더라요 ㅋ
그래도 호카게는 히루젠인데 하고 망설이는 중립파 주인공쪽으로 몰아내는것도 단조임
05/21
단조는 초중반부 원동력 느낌 근데 이름 검색해봤을때 얘가 한 80%까지 살아있으면 글 ㅈㄴ 늘여쓴거같아짐
05/21
3대 호카케는 이제 아예 악역 포지션으로 ㅋㅋㅋ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48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7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52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9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61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3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73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7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509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8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28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941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2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5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39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16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69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803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