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03/20/2026, 11:43:18
후기
1371 views · 4 likes

우선 문호 소설을 추천해달라는 제 질문글에 어떤분이 다른 글들과 함께 추천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표합니다.

그분의 간단 감상은 너무 애국주의적이라 너무 재밌는 글이 좀 묻힌다 였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초반에 엄청난 똥구멍 빨기가 넘처납니다. 어떤 중국인지 세계문화를 선도하는 중국이 묘사되어 아... 너무 심한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다가 느끼는 점은 다릅니다.

처음 - 아이야, 이 지구에 그런 중국은 없어. 다른 차원의 어떤 기적적인 지구에서 온거니?
2차 - 어라? 근데 90년대 말 현 지구의 중국은 존나게 까는데?
3차 - 미래의 중국을 위해 지금의 존나 더러운 중국은 까야한다고?
4차 - 이쯤에 유료화 심사... 어.. 씨발 이거 존나 설계 아냐?
5차 - 아... 작가가 똑똑한듯? 가상의 초슈퍼 울트라 중국을 미래에 잡고 그 멋진 미래의 중국(즉 현재의 중국)을 위해서 과거의 조금의 잘못은 오픈해서 비판해야한다...


하... 그래. 이정도 온몸비틀기면 역함을 참으면서 재밌는 글을 즐길만하지!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너무 뻔한듯한 표절도 없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항상 그렇듯 콜로모로 보고있는데, 400? 편 이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 보면 아끼지 않고 올려 보겠습니다.

다른분이 올려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콜로모로 잘 보시는 분은 그냥 추천합니다.

참, 중2병은 좀 넘쳐요.

그리고 100화 이후에 어떻게 중빠로 돌아설지는 모릅니다.



- 주인공은 2030년대에서 날아온 동명의 댓글부대 전문 대대장(?)이었다고 하네요. 여론몰이 전문가. 초반 인터넷세계에서 활개치며 인기아이돌 작가 노선을 타는데, 팬들 조련이 재밌네요. 기본 먼치킨 노선이라고 보면 됩니다만, 서사가 좋아요.

https://www.69shuba.com/book/86163.htm

4
6 comments
03/20
읽다가 중간중간에 고비가 있더군요. 내용은 재밌는데 아쉬워요.
동감합니다.
계속 보다가 추가 감상. 글솜씨는 좋은데 그 글솜씨로 종종 항문을 세상에서 가장 이쁜 꽃인마냥 묘사한다.
아... 150화 가까이 가니까 상당히 역하네요.
NBA와 농구에서 포기. 아… 견디기 힘드네요. 초반의 괜찮았던 인상과 재미가 진행되며 좀 많이 역해져서 하차합니다.
nba 파트가 진짜 통곡의 벽입니다...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139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3002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75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251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640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438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2067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314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92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69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142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315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9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81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59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1025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927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50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313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33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57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92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740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942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2017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744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555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135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343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8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