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03/20/2026, 11:43:18
후기
1362 views · 4 likes

우선 문호 소설을 추천해달라는 제 질문글에 어떤분이 다른 글들과 함께 추천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표합니다.

그분의 간단 감상은 너무 애국주의적이라 너무 재밌는 글이 좀 묻힌다 였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초반에 엄청난 똥구멍 빨기가 넘처납니다. 어떤 중국인지 세계문화를 선도하는 중국이 묘사되어 아... 너무 심한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다가 느끼는 점은 다릅니다.

처음 - 아이야, 이 지구에 그런 중국은 없어. 다른 차원의 어떤 기적적인 지구에서 온거니?
2차 - 어라? 근데 90년대 말 현 지구의 중국은 존나게 까는데?
3차 - 미래의 중국을 위해 지금의 존나 더러운 중국은 까야한다고?
4차 - 이쯤에 유료화 심사... 어.. 씨발 이거 존나 설계 아냐?
5차 - 아... 작가가 똑똑한듯? 가상의 초슈퍼 울트라 중국을 미래에 잡고 그 멋진 미래의 중국(즉 현재의 중국)을 위해서 과거의 조금의 잘못은 오픈해서 비판해야한다...


하... 그래. 이정도 온몸비틀기면 역함을 참으면서 재밌는 글을 즐길만하지!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너무 뻔한듯한 표절도 없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항상 그렇듯 콜로모로 보고있는데, 400? 편 이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 보면 아끼지 않고 올려 보겠습니다.

다른분이 올려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콜로모로 잘 보시는 분은 그냥 추천합니다.

참, 중2병은 좀 넘쳐요.

그리고 100화 이후에 어떻게 중빠로 돌아설지는 모릅니다.



- 주인공은 2030년대에서 날아온 동명의 댓글부대 전문 대대장(?)이었다고 하네요. 여론몰이 전문가. 초반 인터넷세계에서 활개치며 인기아이돌 작가 노선을 타는데, 팬들 조련이 재밌네요. 기본 먼치킨 노선이라고 보면 됩니다만, 서사가 좋아요.

https://www.69shuba.com/book/86163.htm

4
6 comments
03/20
읽다가 중간중간에 고비가 있더군요. 내용은 재밌는데 아쉬워요.
동감합니다.
계속 보다가 추가 감상. 글솜씨는 좋은데 그 글솜씨로 종종 항문을 세상에서 가장 이쁜 꽃인마냥 묘사한다.
아... 150화 가까이 가니까 상당히 역하네요.
NBA와 농구에서 포기. 아… 견디기 힘드네요. 초반의 괜찮았던 인상과 재미가 진행되며 좀 많이 역해져서 하차합니다.
nba 파트가 진짜 통곡의 벽입니다...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2154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659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46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9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839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49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60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627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66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932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447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2013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77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77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1022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52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219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49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6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972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218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77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998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21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