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해리포터 패러디 중 히로인이 플뢰르 or 헤르미온느인 작품이 있나요?

11/29/2025, 02:34:47
질문
1508 views · 0 likes

해리포터 패러디 보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때는 마냥 답답했는데

패러디물 보니까 재미가 들려서 이것저것 찾고 있네용..


젤 맘에 들었던 캐릭터가 저 둘인데 지금까지 나온 패러디 중에 저 둘 중 히로인인 작품들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0
2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29/25
어... 헤르미오는가 아닌 작품도 있나요? 플뢰르는 하렘물에서 껴있는건 봤는데, 단일히로인으로, 창작캐릭터가 아닌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헤르미온느일건데요
11/29/25
생각보다 노맨스가 더 많아서... 보신것중에 추천해주실거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11/29/25
퇴학 머시기 작품
11/29/25
한번 찾아볼게요
11/29/25
거의 95%는 그 둘 아닌가요? 아닌거 찾는게 더 힘들겠는데
11/29/25
노맨스가 많은.. 요근래 봤던건 '~~~교수의 나날' 이거 밖에는 없는듯요
11/29/25
마음과 영혼 이라고 플뢰르 헤르미온느 메인 소설있음 근데 5학년 디멘터에서 시작함
11/29/25
요거 혹시 예전에 중국 패러디 말구 해리포터 주인공이던 그 소설인가요??
11/29/25
내가 본건 대부분 노맨스에 하렘이어도 오리여캐고, 막 장난쳐서 포인트 얻는다면서 이상한 짓거리만 해대는 주인공인 그런 소설들이었는데 그랬는데 다들 헤르미온느 여주인 소설만 본거임? 그럼 제목이라도 좀 적어주지;
11/29/25 Edited 11/29/25
ㅋㅋㅋ 제가 본 것들 대부분 노맨스였던게 맞는데 아쉽게도 추천을 안해주시는군요 ㅎㅎ
11/29/25
쟤들이 히로인 아닌 소설 찾기가 더 어려울걸요?
11/29/25
히로인인거 20이면 아닌게 80정도 되더라구요
11/29/25 Edited 11/29/25
히로인이 있는 패러디에서 대부분 헤르미온느가 히로인이었던 거 같은데 원제목은 모르겠고 델라쿠르의 데릴사위? 뭐 그런 소설 제목을 본 거 같은데 앞 부분만 봤는데 거기서 말 그대로 주인공이 델라쿠르 데릴 사위여서 플뢰르가 히로인이지 않을까 싶어요.,
11/29/25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11/29/25 Edited 11/29/25
ㅎㅂ있을때 거기서 추천받은건데 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가 헤르미온느가 히로인인데 끝까지 안봐서 어찌되는지는 모르겠음 해리포터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거기에 오리지널 스토리를 곁들이는데 큰줄기를 따라가는건 재밌음 근데 오리지널 스토리가 별로임 500화부터 갑자기 순수혈통(자본주의자)들을 끌어내리자고 공산혁명을 한다고 이상한 짓거리들을 하는데.. ㅅㅂ.. 뭐지.. 내가 순수혈통을 자본주의자 라고 생각한다는게 아니라 진짜 순수혈통의 자본주의자들을 끌어내리자고 함 우리가 하층민인건 순수혈통의 자본주의자들 때문이다! 하면서 하층민들 선동해서 공산혁명 하려고하고 거기서부터 번역퀄도 안좋아지길래 하차함
11/29/25
호그와트 혈통마법사 제목은 봤는데.. 잘나가다가 스토리가 애매해지나보군요..
11/29/25
마법학교 교수/ 헤르미온느 히로인일걸요
11/29/25
주인공 이름이 아마 펠릭스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요런 작품을 찾고 있어요!!
11/29/25
헤르미온느 히로인은 호그와트에서의 나날들<- 이게 최고인듯
11/30/25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
Sign in to comment
블리치 무간 지옥의 수호자 死神:从镇守无间地狱开始 1-334화
[패러디]
rlawjrwnd
05/09 2547 24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1-1777 (완결) 누락보충
[패러디]
hyun6871
05/09 1413 22
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야설]
hhdkfiwa
05/09 4428 27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1-965
[일반]
nagaking366
05/09 3798 64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1-338
[패러디]
yadongwang1
05/09 2647 34
제4차영석 금융위기 1-753
[일반]
kone1133
05/09 2272 33
갯벌 사냥: 모래삽 하나로 해변 전체를 장악! 1-300
[일반]
nagaking366
05/08 2991 24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8 4684 43
쌀 한가마니 80kg 2026 05 09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300 69
[복구 및 갱신]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복구 1~2069, 갱신 2070~4477]
[일반]
dkdhfgdhfg
05/08 5069 45
고블린 중증 의존 단어 추가검수
[일반]
Djdidkd
05/08 2035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8
[일반]
tassdar
05/08 5695 102
괴이한 세계 나는 마침내 존버로 대도를 이루다
[선협]
ddt5578
05/08 3573 67
불사마녀 장자봉의 모험 돼지마을편 -완-
[야설]
hhdkfiwa
05/08 5098 38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1-39.txt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8 3377 18
[문스독x실지주]실력지상주의교실의 다자이 오사무 1-271
[패러디]
weieilkk22
05/08 2974 18
[나루토] 흑제츠로 빙의 완료, 여닌자들과 인연을 쌓아라! 1-16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8 4851 28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467
[패러디]
hyun6871
05/08 3618 22
공기밥 한그릇 2026 05 0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071 55
나루토ㅡ 닌자 세계에서 아이젠을 연기하는 내가 채팅방에 가입했다 1-331
[패러디]
nagaking366
05/08 3322 27
후기작들 갱신함
[복구]
wkdwo
05/07 5948 85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7 5546 6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7
[일반]
tassdar
05/07 6220 9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나는 우마무스메 트레이너가 되었다被禁赛后,我成为了赛马娘训练员 1-1777 (완결)
[패러디]
hyun6871
05/07 3408 34
[해리포터]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493 霍格沃茲:我的加點沒有上限
[패러디]
rlawjrwnd
05/07 2249 29
나루토 2개 / 2026 05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7 2963 29
예상은 했지만 내가 올린 파일이 다른 데도 올라가네.
잡담
rlawjrwnd
05/07 1799 17
5개입니다~
[일반]
nagaking366
05/07 4737 105
오랜만에 쌀 and 후기
[일반]
talsoul
05/06 5947 83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484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