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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관영체다, 우린 살았어! (1-762)

03/25/2026, 08: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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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崩鐵:是觀影體,我們有救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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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 한달

작품 소개 :
관영체가 스타레일 세계에 강림한다. 시작부터 재생되는 웰트: tmd, 붕괴가 아직도 날 쫓아와! Mar.7th: 스텔레, 어서 나랑 같이 양 아저씨를 붙잡아, 단항 넌 왜 보고만 있어? ……영상이 재생됨에 따라, 스텔레는 점차 모든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한테 엄마가 셋에, 이모가 한 명 있다고?" 카프카: 너 자신의 의지로 여행의 끝에 도달하렴! ——————영상 재생 후의 보상은 앞의 몇 장에서만 명확하게 서술됩니다. 이후 장들에서 보상은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며, 작가가 보상을 삼킨 것이 아닙니다.』




스타레일 실험삼아 번역해봤습니다
그냥 하늘의 장막이 생겨서 미래를 스포해서 등장인물 반응 보는 그런 내용입니다 킬링 타임용?
검수는 하긴했는데 번역 처음해보는거라 미흡한 부분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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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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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관영체가 뭐죠?
영화 스크린이라 봐야 할거같네요 하늘에 스크린이 나타나서 거기에서 미래 스포일러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03/25
스포일러물이 인기가 있나 보네요 붕스 스포일러물이라니... 번역감사합니다.
비슷비슷한 작품만 4~5개는 본거같네요
03/25
선주나부랑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일듯 ㅋㅋ
지금 보니 모두바꾸기한거 때매 난리났었네요;;
03/25
감사합니다
03/25
단어 하나가 카스토리스로 바꼈는지 카스토리스가 계속 나오네요 ㅎ
03/25
접촉 접속할때 접 자가 카스토리스 로 바뀐거같네요
네 접 바꾸다 실수난거같네요 이따다시올릴게요
03/25 Edited 03/26
이 소설 후반부를 살짝 보니까 앰포 최종장의 그 ㅈ같은 설정들을 나름 잘 풀어서 설명했고 아이언툼전도 괜찮게 묘사했기에 3.7 스토리에 실망한 팬들에게 추전할 만할 것 같네요. 물론 여전히 앰포 결말은 좋게 볼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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