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우마무스메]경주마를 훈련시켰던 우리가 이세계로 넘어왔는데 왜 또 우마무스메를 훈련시켜야 하는 거야?训过实马的我们穿越了怎么还要训赛马娘?(완결)

01/31/2026, 14:19:47
[패러디]
4236 views · 28 likes
1
1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310123


aHR0cHM6Ly9raW8uYWMvYy9kRmlVWi01MmVKUWM1NHpfWkhlNVd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어느 날, 우마무스메 세계로 넘어온 지 꽤 시간이 흐른 와다 류지, 이케조에 켄이치, 그리고 젊어진 이마나미 타카토시 영감님이 다시 모여 그동안 발견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와다 류지: 말해도 안 믿겠지만, 나 트레센 학원에서 티엠 오페라 오를 찾았어. 그런데 성격이 내가 알던 녀석이랑 너무 달라서 좀 당황스럽더라고. 우마무스메가 됐다고 해도 그런 성격일 줄은 몰랐거든.
이케조에 켄이치: 말도 마. 넌 그나마 나은 거야. 난 오르페브르랑 스윕 토쇼를 만났다고. 게다가 이사장님이 지명해서 내가 걔들 트레이너를 맡게 생겼어. 또 고생길이 훤하다니까. 난 그냥 카렌짱 트레이너나 하고 싶었는데…….

이후, 두 전직 기수는 옆에 있던 이마나미 타카토시 영감님을 바라보며 동시에 물었다. "영감님, 왜 아무 말이 없으세요?"
그러자 젊어진 이마나미 영감님이 묵묵히 술을 한 모금 들이켜더니, 한참 뒤에야 입을 뗐다.

"난 골드 쉽을 만났네. 말이었을 때처럼 여전히 까불거리더군. 그런데 내가 트레이너가 되자마자, 나를 자기랑 같이 화성으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고."
와다 류지, 이케조에 켄이치: "……."

이것은 유명 GI마들의 우수한 자식들(착각)과 구무원이 우마무스메 세계로 넘어가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다.


1
1
1

번역 요청해주신 분이 계셔서 한번 번역기 돌려 왔습니다. 말딸이 시간과 돈을 너무 먹어서 접었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을 애정을 갖고 오랫동안 해왔던 추억이 생각나는 군요. 티엠 오페라 오의 ㅈㄴ 소중한 존재, 오르페브르의 샌드백, 골드쉽네 할아버지가 나오는 걸 보니 재밌을 것 같아 보이네요. 아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wtr-lab에서 평가가 좋네요. 순수 개그물이라서 그런가.

ps) 뱅드림 패러디가 더는 안 보여요. 재밌어 보이는 게 하나도 안 보입니다 ㅠㅠ . 명조 패러디는 없나 찾아봤는데 장편은 없고 단편 야설들만 많군요. 게다가 장르들은 ntr물들... 어째서냐 이 중국놈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28
5 comments
01/31
댓글이 안 달리신다길래 재업해봤습니다. 언제부터 코네에 댓글 금지 기능이 생겼는지 ㄷㄷ
01/31
이게 특정 조건을 맞추면 생기는 일이라던데 코네가 이걸 안 고치더라고요;; 이 작품 소개를 보고 초장을 살짝만 봤는데, 골드쉽 전 탑승자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골드쉽 대리고 현역으로 뛸 때보다 우마무스메에서 골드쉽 키우기가 더 힘드네요.' 제 마음이 이 명언과 같습니다... 번역 언제나 감사합니다!
01/31
댓글은 안되는데 대댓은 되네요...
01/31
또 안됨 ㅋㅋ 잘 읽겠습니다
02/0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53
[패러디]
야돈
11/12/25 4899 20
내_시뮬레이션이_어쩌다_진짜_연애가_됐지1-386(완) - 347화 까지 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12/25 4562 31
명일방주, 하지만 웃는 시체들의 산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1/11/25 6419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300
[패러디]
야돈
11/10/25 3458 29
[실지주]현실 세계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의 미래의 딸은 중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1-507
[패러디]
weieilkk22
11/10/25 4805 42
[다중] 사이어인의 천국을 통한 요리 여행 1-65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1/09/25 3562 45
[해리포터] 교장선생님께 한방 먹여주자 1-86
[패러디]
야돈
11/09/25 2008 1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28
[패러디]
야돈
11/09/25 2611 24
[포켓몬] 고고학 없이 어떻게 세상을 구하겠어 1-226
[패러디]
야돈
11/09/25 2475 20
[실지주]하치만의 엘리트 교실 1-443
[패러디]
weieilkk22
11/08/25 4976 30
엘프 공주 원조로 시작하는 봉사부 일상 1~25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7/25 4281 47
[명탐정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2500
[패러디]
aabbp
11/06/25 4742 31
[명탐정 코난] 시뮬레이션 후 여성 캐릭터들이 무너진다 1-167(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06/25 7137 27
[해리포터] 호그와트 덤블도어가 마법사 세계를 통치했다 1-187
[패러디]
asdf453
11/05/25 2296 17
홍루몽 둘째나리 1~980
[패러디]
ruiss
11/05/25 3588 25
검출대당
[패러디]
out325
11/05/25 5579 26
[코난] 검은 조직의 멤버와 모리 란의 몸이 바뀐다면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565 15
[코난] 베이커 마을의 폭력 감독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899 15
[코난] 어디 작화가 맞지 않다는 거야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108 16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68
[패러디]
야돈
11/04/25 3445 21
[코난] 하이바라 씨가 오늘 또 경찰을 폭행하려고 했다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110 15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171
[패러디]
야돈
11/04/25 2979 1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예언 대가 1-88
[패러디]
야돈
11/03/25 5118 21
명일방주, 하지만 테라 사육 1~362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3/25 3472 43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 각시술이 아니라고! 1~100
[패러디]
두파루파
11/02/25 2843 15
[코난] 모리 란을 쫓아내고 하이바라 아이를 양녀로 맞이한다 1-61
[패러디]
야돈
11/02/25 2224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학습 패널 1-223
[패러디]
야돈
11/02/25 2473 37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68
[패러디]
야돈
11/02/25 2319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죄수 1-184
[패러디]
야돈
11/02/25 1812 1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일상계 모범생 1-243
[패러디]
야돈
11/02/25 163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