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재밌게 본 것들 추천

03/31/2026, 12:24:04
후기
13038 views · 26 likes
  1. 프로의 주인 
    - 선협물,보다는 서열, 경로 같은 나오는 신비의 제왕류에 가까움 
     예를 들면, 여수라고 떠돌아다녀야 수위가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성취가 오르다 보면 하루에 만 리 정도는 돌아다녀야 하루 수련이 끝나는 수준.
    -주인공은 여수와 택수라고, 하나는 하루 종일 집밖에 돌아다녀야 하는데, 다른 하나는 하루 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수련.... 
    -초중반은 이리 저리 휘둘리면서 몰입감이 장난 아님 , 완결도 나쁘지 않고  


2. 철십자 

     - 낙지 총통 대역물 
     - 초중반은 주인공이 미래지식 잘 써먹고 재밌는데, 중반부 부터는 좀 많이 루즈해짐. 항공기 원툴... 물론 제공권이 최고인건 맞지만...
     - 다만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거지 필력 자체와 전개가 준수해서 마지막 결말 전까지는 볼만함


3. 고문서자 
     - 가상 역사 관료물, 빙의물 
     - 황제를 갈아치우는 권신...인데 하이라이트 끝나고 심심해지는 류 
     - 하지만 그 과정이 재밌다 

4. 겨울의 재현 
     - 회귀물, 괴이물 
     - 주인공의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고, 바뀐 미래에 불만족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 그 재미     
     - 중학생? 시절 회귀인데 유치하지 않고 재밌음, 다만 번역 안 나와서 끊긴데서 더 못 읽는게 아쉬움 
     - 쌍두마차 히로인이 맛있다 

그 외에 재밌게 본 건 많은데 다 기억 안나서 여기까지

26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후기추
03/31 Edited 03/31
프로의주인 추강합니다 소설이 세력다툼? 머리싸움 하는 내용에 주인공 똑똑해서 재밌었음
오 추천 감사합니다,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04/01
중국어원제 부탁드립니다
추천박음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22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74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03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23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415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715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697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0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1905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0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16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468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1935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071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085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65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692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