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재밌게 본 것들 추천

03/31/2026, 12:24:04
후기
13067 views · 26 likes
  1. 프로의 주인 
    - 선협물,보다는 서열, 경로 같은 나오는 신비의 제왕류에 가까움 
     예를 들면, 여수라고 떠돌아다녀야 수위가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성취가 오르다 보면 하루에 만 리 정도는 돌아다녀야 하루 수련이 끝나는 수준.
    -주인공은 여수와 택수라고, 하나는 하루 종일 집밖에 돌아다녀야 하는데, 다른 하나는 하루 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수련.... 
    -초중반은 이리 저리 휘둘리면서 몰입감이 장난 아님 , 완결도 나쁘지 않고  


2. 철십자 

     - 낙지 총통 대역물 
     - 초중반은 주인공이 미래지식 잘 써먹고 재밌는데, 중반부 부터는 좀 많이 루즈해짐. 항공기 원툴... 물론 제공권이 최고인건 맞지만...
     - 다만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거지 필력 자체와 전개가 준수해서 마지막 결말 전까지는 볼만함


3. 고문서자 
     - 가상 역사 관료물, 빙의물 
     - 황제를 갈아치우는 권신...인데 하이라이트 끝나고 심심해지는 류 
     - 하지만 그 과정이 재밌다 

4. 겨울의 재현 
     - 회귀물, 괴이물 
     - 주인공의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고, 바뀐 미래에 불만족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 그 재미     
     - 중학생? 시절 회귀인데 유치하지 않고 재밌음, 다만 번역 안 나와서 끊긴데서 더 못 읽는게 아쉬움 
     - 쌍두마차 히로인이 맛있다 

그 외에 재밌게 본 건 많은데 다 기억 안나서 여기까지

26
5 comments
후기추
03/31 Edited 03/31
프로의주인 추강합니다 소설이 세력다툼? 머리싸움 하는 내용에 주인공 똑똑해서 재밌었음
오 추천 감사합니다,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04/01
중국어원제 부탁드립니다
추천박음
호그와트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하차
후기
0155331853
05/07 1422 1
나는 스탠드를 뽑을 수 있다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07 1938 3
요 며칠 본 소설 짧후기
후기
코코넛
05/07 2011 1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천하를 덮다
후기
donei88
05/07 2419 5
천생선종 보고 있는데 (약 스포)
후기
sdgsdgdsg
05/07 3076 1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5003 20
내 이웃은 코난 ~1175 읽고...
후기
zelpendine
05/06 2152 2
[패러디]오오츠츠키 혈통으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5/06 3260 4
[나루토] 휴우가종가의 유유자적한 나날 후기
후기
srkone
05/06 2022 3
[패러디]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후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5 2246 2
후기)권법을 백번 수련하면 깨달음~~
후기
oo12345
05/05 2124 7
난무 무관에 입문하는것부터 시작 후기
후기
신호등
05/05 1034 4
뇌옵션 진짜 재밌네요
후기
vhzkf
05/05 1409 2
전업 예술가 맛없네...
후기
kingjcc22
05/05 2209 2
나루토 진짜로 2대호카게를 만났다. 1-80화 추천합니다
후기
siyss1900
05/05 921 2
[패러디? 표절물o] 짱구 세계관에서의 만화 그리기
후기
rlawjrwnd
05/05 1287 4
[패러디]로저가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돌아가는 배에서 보낸 메시지 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05/05 1214 2
여태까지 읽은거 총정리
후기
wkdwo
05/04 7314 51
나는 도코에서 신목(십미)를 심는다 오랜만에 취향맞네
후기
mirorjsdud
05/04 1865 4
나뭇잎일지에서 좋았던 부분
후기
하이바라
05/04 1089 10
중국 대역 많이 보면서 느낀 일장일단이 있음
후기
nayo5821
05/04 1205 2
[다중][페이트] 아호게 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수정)
후기
srkone
05/04 1689 4
[나루토] 전생안을 가지고 차원이동했다 (전생안 바라봄 아님)
후기
srkone
05/04 2071 3
[패러디]원피스 왕국을 찬탈하는게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군 후기
후기
74839
05/03 1202 2
나루토 누가 그를 닌자로 만들었나 후기
후기
aabbp
05/03 890 0
[나루토][블리치] 나루토는 사신만 하고 싶다
후기
srkone
05/03 947 3
침묵의 마녀(해리포터) 추천
후기
qja39
05/03 1134 0
백간성제보면서 폐물류가 떠오르더라
후기
신호등
05/03 1716 2
삼국지 나는 조예가 아니다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5/03 1041 2
(신비의제왕패러디)바보선생의위엄을 미리 세워두었다 후기
후기
syuranian
05/02 20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