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재밌게 본 것들 추천

03/31/2026, 12:24:04
후기
13096 views · 26 likes
  1. 프로의 주인 
    - 선협물,보다는 서열, 경로 같은 나오는 신비의 제왕류에 가까움 
     예를 들면, 여수라고 떠돌아다녀야 수위가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성취가 오르다 보면 하루에 만 리 정도는 돌아다녀야 하루 수련이 끝나는 수준.
    -주인공은 여수와 택수라고, 하나는 하루 종일 집밖에 돌아다녀야 하는데, 다른 하나는 하루 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수련.... 
    -초중반은 이리 저리 휘둘리면서 몰입감이 장난 아님 , 완결도 나쁘지 않고  


2. 철십자 

     - 낙지 총통 대역물 
     - 초중반은 주인공이 미래지식 잘 써먹고 재밌는데, 중반부 부터는 좀 많이 루즈해짐. 항공기 원툴... 물론 제공권이 최고인건 맞지만...
     - 다만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거지 필력 자체와 전개가 준수해서 마지막 결말 전까지는 볼만함


3. 고문서자 
     - 가상 역사 관료물, 빙의물 
     - 황제를 갈아치우는 권신...인데 하이라이트 끝나고 심심해지는 류 
     - 하지만 그 과정이 재밌다 

4. 겨울의 재현 
     - 회귀물, 괴이물 
     - 주인공의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고, 바뀐 미래에 불만족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 그 재미     
     - 중학생? 시절 회귀인데 유치하지 않고 재밌음, 다만 번역 안 나와서 끊긴데서 더 못 읽는게 아쉬움 
     - 쌍두마차 히로인이 맛있다 

그 외에 재밌게 본 건 많은데 다 기억 안나서 여기까지

26
5 comments
후기추
03/31 Edited 03/31
프로의주인 추강합니다 소설이 세력다툼? 머리싸움 하는 내용에 주인공 똑똑해서 재밌었음
오 추천 감사합니다,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04/01
중국어원제 부탁드립니다
추천박음
[패러디]마블 속 재밌는 사람들의 행복한 삶
후기
74839
11/13/25 1871 5
신의 모방범 후기
후기
wkdwo
11/13/25 2400 4
심연 속을 홀로 거닐다 후기(sf)
후기
ddt1412
11/13/25 1930 2
华娱,不放纵能叫影帝吗?
후기
sankhara
11/12/25 4593 6
명일방주 패러디 4작품 후기
후기
bebee
11/12/25 3114 7
나는 큐브 안에 갇혔다_我被困在方块之中 하차 후기
후기
qwerty023
11/12/25 1584 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후기
wkdwo
11/11/25 869 2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추천
후기
darksun
11/11/25 2046 4
원더우먼으로 시작하는 마블
후기
ddt1412
11/11/25 940 6
슈퍼 파이팅 도쿄 재밌었다
후기
wsdjh1
11/11/25 1674 5
미국 만화 세계의 새벽을 알리는 길美漫世界黎明轨迹
후기
elidaly
11/10/25 2801 3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었거나 읽고 있는 소설들 공유 부탁해요~
후기
gbl1203
11/09/25 12289 7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후기
후기
ddt1412
11/09/25 901 3
야수길들이기 0점부터 시작 御兽从零分开始 어수종여분개시
후기
jjangheeg
11/09/25 1756 2
코난 데스노트 후기
후기
wkdwo
11/09/25 1537 2
성배는 '성배'가 아닌가요?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1/09/25 1732 4
[해리포터]누가 이 디멘터를 호그와트에 들여보냈는가谁让这只摄魂怪进霍格沃茨的!후기
후기
aabbp
11/08/25 1239 6
정급오성 ㅡ 밋밋한 전투씬...
후기
vango
11/08/25 1341 1
아바타 아앙의 전설 궁극의 파이어벤더
후기
183-8249-2638-52459
11/08/25 1304 2
사펑 도그타운 후기
후기
wkdwo
11/07/25 7027 4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후기
후기
tassdar
11/07/25 3522 6
미국 만화 세계에서 심리 멘토로 살아가는 나날 ㅊㅊ
후기
ddt1412
11/05/25 1347 6
올해 본 최고의 소설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하겠는가
후기
묘아
11/04/25 2599 5
시뮬레이션으로 수명을 늘리니, 세상에 나왔을 땐 이미 무적
후기
ddt1412
11/04/25 2261 3
스포)푸쉬업으로 경험치 작업 보는데
후기
48466464aga
11/03/25 1833 2
호흡법 수정하여 최강이 되었다
후기
sankhara
11/03/25 2184 1
후기) 유령기사왕의 지하성 건설 프로젝트
후기
부캐
11/02/25 2251 3
죠죠 패러디들 하차 후기
후기
lokub
11/01/25 851 5
[패러디] 코난:비과학적인 우치하 후기
후기
74839
11/01/25 878 3
후기 일대대협 一代大侠 1부 완
후기
2449641
10/31/25 1016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