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회귀했는데 누가 연애를 해 都重生了谁谈恋爱啊 완결 후기

01/30/2026, 21:52:51
후기
2246 views · 6 likes

현대, 회귀, 순애, 기업물임
인터넷시장 태동기에 주인공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입학하면서 창업하고 발전시켜가는 기업물이면서
동시에 계모밑에서 외롭게 커온 안쓰러운 여주인공이랑 대학생활하면서 달달하게 연애하는 순애물임

솔직히 나는 조금만 물리면 중간에 하차하거나 스탑하는게 엄청많은데
이거처럼 원큐에 다읽어버리는건 흔치않아서 후기씀

그렇다고 이게 엄청 필력좋고 그런건 아니지만
달달한 현대순애물 읽고싶다면 추천할만한거같음
기업부분도 재밋게봤음

대신 736장이랑 760장은 건너뛰어버리는게 좋음(혐한)
내용자체도 마무리부분이라 안읽어도 문제없는데다 중국소설특유의 혐한 레파토리가 아주 진하게 들어가있어서 이 두장은 보면 솔직히 좀 역함
나도 패스함 걍

분량도 766장완결이라 쓸데없이 안늘리고 깔끔하게 잘완결낸거같아서 좋음

비슷한 현대물로
중생일상수선은 연중된데까지 다봤고
도쿄버블라이프는 75퍼쯤보다가 스탑
회귀공무원은 몰래바람피우는게 하렘도 아니고 뭔가 ㅈ같은데다 완결도 아니라서 하차
어쨌든 위에거 재밌게봤거나 비슷한거 찾는사람은 함보셈


다음엔 어렵복서였나 그거 볼생각인데 딴거재밋는거 있으면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음. 완결이면 더감사..




6
0 comments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20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499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6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7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2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99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2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2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5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86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74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5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691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84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4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65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5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80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49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98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8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11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88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6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0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