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04/22/2026, 12:33:53
후기
2253 views · 0 likes

원제 : Hogwarts: Ta Thu Được Thánh Phụ Hệ Thống

사이트 : 베트남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빙의, 시스템, 먼치킨


줄거리 : 해리포터의 가상의 쌍둥이 동생 대런 포터에 빙의한 주인공. 해리포터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주인공은 해리포터의 쌍둥이 동생. 릴리 포터가 임신중 죽먹자에게 납치되어 고문당했고, 이때 갖은 마법약 섭취로 인해 아이가 하나에서 둘이 되었다 함. 해리는 원 스토리대로 갔지만 대런은 납치되었다가 버려저서 머글 고아원에서 자람. 고아원에서의 괴롭힘때문에 사망할때 주인공 빙의.

  2. 설정이 작가가 원치 않게 조금 꼬인 것 같은데, 시스템의 보상중에 XX의 혈통 이런게 있음. 보통은 그냥 불사조 혈통먹으면 불사조 능력을 얻는다 이런 설정으로만 쓰이는건데, 이 소설에서는 정말로 XX의 혈통이 주입됨. 말포이의 혈통을 얻자 주인공은 루시우스 말포이의 혈통 농도가 드레이코 말포이보다 높게 잡힘. 문제는 루시우스가 이걸 보고 '릴리 고문할때 애 생겼나?' 라고 대사를 해버려서, 릴리 포터가 그냥 고문당한게 아니라 죽먹자한테 돌림빵 당한거로 암묵적으로 변경되어버림. 글 분위기상 작가가 그걸 의도한 것 같지도 않고, 스네이프가 그 자리에 왔는데도 죽먹자를 가만히 놔뒀을리도 없으니 그냥 설정 충돌같음

  3. 덤블도어가 의심종자 미치광이로 나옴. 주인공이 선하게 행동하니까 '사람이 저렇게 선할리 없는데?' '머글 고아원 출신이면 이거 톰 리들 루트 아님?' 이러면서, 스네이프는 물론이고 미네르바같은 애들도 전부 식겁할정도로 주인공을 계속 쫌. 입학하자마자 베리타세룸 먹일정도로

  4. 시스템이나 스텟창은 분량 불리기라고 욕먹는거 아니까 잘 안할게요 해놓고, 뭔 행동 할때마다 [성자 포인트 + 100] 이거 한번에 네다섯문장씩 나옴

  5. 착한일하면 포인트먹고 이거로 강화하는 시스템임. 그런데 '착한일'이 주 목적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한테 동정심 받는게 파밍이 더 잘됨. 그래서 소설의 전반적인 내용이 정의롭고 희생하고 차라리 나를 때리세요 이런 대사 계속 치고, 성자포인트 + 100 몇개 출력하고 주위 사람들이 동정한다는 반응 넣고... 이걸 무한 반복하는 피폐물임. 행동도 자기 자의적이 아니라 시스템이 대사까지 전부 정해줌. '지금 말포이 앞을 가리고 차라리 나를 때리세요 라고 외치세요'라는 수준으로 시스템이 주인공을 조종함. 주인공은 좋다고 따라하고


하차 이유는 2~5번 전부 맘에 안드는데 그중에서도 5번이 너무 큼. 스토리 진행은 하지도 않고 소설 시작부터 계속 피폐 동정심사고 포인트먹고 다시 피폐동정심사고 포인트먹고 이거 반복임. 좀 자연스럽게라도 연출하던가, 정말 강제로, 억지로 일키우고 독자한테 보여주니까 짜증나서 하차함

0
3 comments
04/22 Edited 04/22
와 해리포터와 교황.... 제목만 봐도 진짜 맛없어보인다...
04/22
애초에 해리포터 패러디가 아니네요 원작의 흔적이 이름만남아있네
특징 읽어보니 거름망 투성이네요 ㅋㅋㅋ
호그와트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하차
후기
0155331853
05/07 1455 1
나는 스탠드를 뽑을 수 있다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07 2006 3
요 며칠 본 소설 짧후기
후기
코코넛
05/07 2079 1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천하를 덮다
후기
donei88
05/07 2466 5
천생선종 보고 있는데 (약 스포)
후기
sdgsdgdsg
05/07 3129 1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5049 20
내 이웃은 코난 ~1175 읽고...
후기
zelpendine
05/06 2260 2
[패러디]오오츠츠키 혈통으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5/06 3300 4
[나루토] 휴우가종가의 유유자적한 나날 후기
후기
srkone
05/06 2081 3
[패러디]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후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5 2297 2
후기)권법을 백번 수련하면 깨달음~~
후기
oo12345
05/05 2193 7
난무 무관에 입문하는것부터 시작 후기
후기
신호등
05/05 1146 4
뇌옵션 진짜 재밌네요
후기
vhzkf
05/05 1482 2
전업 예술가 맛없네...
후기
kingjcc22
05/05 2275 2
나루토 진짜로 2대호카게를 만났다. 1-80화 추천합니다
후기
siyss1900
05/05 959 2
[패러디? 표절물o] 짱구 세계관에서의 만화 그리기
후기
rlawjrwnd
05/05 1365 4
[패러디]로저가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돌아가는 배에서 보낸 메시지 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05/05 1266 2
여태까지 읽은거 총정리
후기
wkdwo
05/04 7347 51
나는 도코에서 신목(십미)를 심는다 오랜만에 취향맞네
후기
mirorjsdud
05/04 1896 4
나뭇잎일지에서 좋았던 부분
후기
하이바라
05/04 1152 10
중국 대역 많이 보면서 느낀 일장일단이 있음
후기
nayo5821
05/04 1262 2
[다중][페이트] 아호게 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수정)
후기
srkone
05/04 1740 4
[나루토] 전생안을 가지고 차원이동했다 (전생안 바라봄 아님)
후기
srkone
05/04 2135 3
[패러디]원피스 왕국을 찬탈하는게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군 후기
후기
74839
05/03 1253 2
나루토 누가 그를 닌자로 만들었나 후기
후기
aabbp
05/03 954 0
[나루토][블리치] 나루토는 사신만 하고 싶다
후기
srkone
05/03 997 3
침묵의 마녀(해리포터) 추천
후기
qja39
05/03 1187 0
백간성제보면서 폐물류가 떠오르더라
후기
신호등
05/03 1784 2
삼국지 나는 조예가 아니다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5/03 1070 2
(신비의제왕패러디)바보선생의위엄을 미리 세워두었다 후기
후기
syuranian
05/02 20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