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12/07/2025, 11:35:03
[일반]
8102 views · 91 likes
1



aHR0cHM6Ly9raW8uYWMvYy9kWTRGN1J1OHh3TzFIN0pxckpfak9i



안녕하세요, 여러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칼부림이 나나, 불이 나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은 긴 말 없이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전에도 이랬던 거 같지만요!


만령선족 어수장생 - 이름에서 모든게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당연히 선협지지요! 꾸준히 갱신이 되어오는 탓에 적어도 사람이 관성으로 볼만큼까지는 재미가 보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혀가 왜 이렇게 기냐면, 제가 이 작품의 제대로된 소개와, 직접 읽어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고 있는 건 주인공은 전생자고, 요수 다루는 집안에 태어났고, 가족경영물 성격이 꽤 있다는 것만 압니다. 나머지는... 모른다!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 고무인지 선협인지 확실치 않지만 소개문에 무공 이러는 거 보면 고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단 소개는, 주인공은 심심풀이 삼아서 게임을 겁나게 했는데, 거기서 밥먹듯이 죽이던 보스가 저 제목에 나오는 여마두입니다. 이 여마두 옆으로 떨어질텐데... 이 다음은 다들 아시는 그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주인공 혓바닥이 잘 돌아가야 조기 완결이 안날테니 풍둔 고수겠네요!



이 무성은 체력바가 너무 두껍다 - 이름부터 나오는 고무의 향기... 주인공이 치트가 뭔지 소개문엔 안나옵니다만, 소개문에서 대놓고 체력바 같은 소리 나오는 거 보면 어지간히 치트 능력인 거겠죠. 아마 어지간히 맷집이 단단한가 봅니다. 이 세계는 개인의 무예와 문명의 발달이 공존하는 세계라고 하는데, 강선총과 박격포가 소개문에 나오는 걸 보니까, 대충 1차 세계대전 시기 쯤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주의 은퇴 일상 - 익숙한 제목입니다. 무협 객잔물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주인공은 전 마교주라고 합니다... 다들 너무 익숙하시죠? 전개도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작품에서 빠지지 않는, 알아서 찾아오는 대형사건들까지 익숙하네요! 이상입니다.


백세비승 - 여기서도 꽤 인지도 있는 작품이죠. 저 애매한 편수를 보고 고민하다 그냥 집어왔습니다. 그래도 짧게 소개하자면, 주인공은 윤회전생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번 생에 열심히 뭔가 하면, 거기에 맞는 피드백을 받고 환생할 수 있어요. 정확한 메커니즘은 더 복잡했지만 대충 저렇습니다. 기억은 당연히 보존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주인공은 이걸로 스노우볼을 굴리려고 하고... 결국 스노우볼이 잘 굴러가서 데스볼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태평객잔 - 무협물 중에서도 복수물이라고 하네요. 은퇴했던 고수가 복수를 위해서 다시 칼 뽑아드는 전형적인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거 집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소개문에서 황실과 대적하는 듯한 내용을 암시해서 집어왔습니다. 중국 작가 주제에 공산당을 연상시키는 황실과 대적하는 주인공을 그리다니? 진짜 대작이거나, 중간에 쎄게 드리프트 쳤거나, 작가가 중간에 신비해졌거나... 어느 결말일지 저도 궁금하네요!



내가 사는 세계는 저능아 ai가 만들었다 - 이름이 곧 소개입니다. 주인공은 시스템 패널을 들고 있는 강력한 전생자지만, 이 세계는 버그로 가득 차서, 심지어는 영기보다 버그가 많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의 시스템도 저능아ai가 관리 중이라고 하네요. 두 얼간이 사이에서 탄생하는 무수한 버그에 시달리면서 그 틈에서 돌파구를 찾는다고 하는데... 소개가 너무 자극적이라 들고왔습니다!



나루토에서 가르치는데 내가 츠나데의 학생 - 이것도 꽤 완성도가 높나? 싶은 나루토 작품입니다. 이 비슷한 류로는 닌자학교 선생, 가르치기만 해도 강해진다. 제목 이거 맞나;; 이 친구랑 꽤 비슷합니다. 다만 차이점도 많은데, 이 작품 주인공은 나루토 세대를 가르친다는 거에서 시작하죠. 그리고 주인공은... 선생 시스템을 각성한 게 아니라 일종의 라이벌 시스템을 각성합니다. 원래 의도는 서로 경쟁하고 끌어주라는 의도지만... 주인공은 이미 20대를 넘겼고, 나루토는 막 입학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시스템은 '머리가 나쁜 시스템' 입니다! 소개가 왜 이렇게 자세하냐면... 이건 제가 직접 봤거든요...!




PS) 여러분들의 감사한 조언들 덕분에, 제가 에브리띵을 깔고, 허리 보호대를 차고, 손목 보호대를 차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보다 한결 낫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PS2)  자료가 계속 올라오는 한, 쌀먹 공유 모음은 계속될 것입니다...















91
17 comments
12/07/25
정성글 추천
12/07/25 Edited 12/07/25
저능ai는 예전에 제가 본 게임빙의 라노벨(소설가가 되자 출신이었던듯)이 생각나네요. 소설중에 마리미떼라는 버그가 있었는데 정말 포복 절도한 기억이 납니다 ㅎㅎ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어요! 겨울건강 잘 지키시기를...
12/07/25
쌀도우, 감사합니다! 허리 아프신거면 온찜질이 효과 좋습니다. 운동할때 많이썻어요
12/07/25
빛과 소금 같은 분
12/07/25
번개치면요 ?
12/07/25
말법시대가 도래해서 지금 이런 쌀먹글 너무 소중해짐 ㅋㅋㅋ
12/07/25
감사합니다.
12/07/25
무성 이거 704화 없는거같은데
12/07/25
감사합니다.
12/07/25
감사합니다,, 근데 무성이 703까지이긴 하네요
12/07/25
말법시대의 빛... 그저 goat
12/07/25
ㄱㅅㄱㅅ
12/07/25
오늘도 변함없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2/08/25
설명도 해주시고 감사한거시에요~
12/08/25
늘 감사합니다
이분을 이제 알다니 인생 손해봤음 ㅠㅠ
12/19/25
만령선족 너무재미있네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4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4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5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2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14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21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9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98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57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2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28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1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