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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4243(완)

12/02/2025,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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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柯南之我不是蛇精病



명탐정 코난의 세계를 여행하던 이케 히치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화요일.
의사: "내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이케 히치: "수요일입니다."
의사: "에휴, 내일은 금요일입니다."
이케 히치: "..."
8월 21일.
의사: "내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이케 히치: "8월 22일입니다."
의사: "에휴, 내일은 1월 1일입니다."
이케 히치: "..."
모두가 혼란스러운 시대가 옳다고 생각할 때, 한 사람이 제대로 자신을 파악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아웃라이어, 환자입니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심해에 들어간 것과 같고, 이번 생에는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이케 히치는 심호흡을 했습니다. "나! 그만둬! 이거!!"



주인공은 전생에 현상금 사냥꾼으로 강력한 강자

코난 세계로 오면서 영성있는 동물, 식물과 대화가 가능하는 능력을 가지고 시작해서 정신병자로 취급받음, 코난의 특유의 날짜변경땜에 더욱 그런 취급

이 작품은 굉장히 특이하게도 매직 카이토(괴도 키드가 주인공인 작품)에 있는 이능력자 같은 걸 좀 자세하게 다루는 편 주인공도 이능력자라서 그런가

그외에도 검은 조직의 힘이라던가.

시체수집가처럼 코난 top 추천수를 가지고 있음

2.5pro로 작업했는데 누락은 전부 확인했고요 중간 중간 자주 나오는 인물만 이름 검수했습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작업했습니다. 한동안 코난은 쳐다도 안볼거같네요 ㅋㅋ


검은조직 이야기와 코난 이야기는 정말 정말 재밌었지만 중반부터 오리지널 마법 스토리가 영 별로였습니다


단적인 예로 전에 작업한 시체수집가 3200~3400화가 사이코패스에서는 1500화쯤에 다 따라잡아서 기대가 컸는데 아쉽습니다.(이건 시체수집가가 진짜 죽어라 질질 끄는거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완결될지 애매했는데 결국 열린 결말이네요 하긴 조직과 코난 두 세력 모두 워낙 사이 좋은 주인공이니 선 타는 재미가 있었지만 선만 타다가 끝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완결이 안 난 작품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아쉽네요.


작가가 자기는 코난 메인 캐릭터를 애정해 누군가를 탈락시킨다라는거는 못한다고 해서 이렇게 쓰셨다합니다


교황청 이야기는 시작도 안하고 흐지부지 끝난것도 좀 크고요


예전에 시체수집가 작업했을때랑 비교하면 번역기 성능도 많이 좋아졌지만 코난은 여전히 작업이 빡세네요 ㅎㅎ 다음엔 원피스나 나루토 혹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아이언맨 토오사카(전작 아호게왕, 닌자게임)를 작업해볼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aHR0cHM6Ly9raW8uYWMvYy9jR0Jaa19idE5OSjFyWkNIUGszNU9i

66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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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고생하셨씁니다. 용량이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고생하셧습니다
12/02/25
4천화는 ㅗㅜㅑ
12/02/25
와.... 4천화는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12/02/25
넘 대단... 시체수집가 번역해주신건 아직도 몇번 돌려볼정도로 잘 읽었어요!
12/06/25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체수집가도 다시 이어서 번역할려고요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개추 ㅋㅋ
12/02/25
정말 감사합니다
12/02/25
열린결말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완결까지 감사합니다.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어제 3천화까지 다봤는데 갱신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잘볼께요
12/03/25
와 이런 분량을 ㄷㄷ
12/03/25
추천 꾸욱 꾸욱 눌렀습니다.
12/17/25
늦게 와서 펑 됐네요....혹시 다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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