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세상을 구하랬더니, 워해머 40k를~

01/02/2026, 21:26:44
후기
1701 views · 1 likes

형식은 문명 시뮬레이션 대전?

주인공이 굶어죽게 생겨서 제네시스(창세기) 대회에 나가 순둥이들 사이에 워해머를 풀어서 정신오염 일으키는 이야기임


사실 그냥 주인공, 인물관계, 스토리 이런거 없다고 보면 되고 워해머 문명 대단해 쩔어 하는거 보고싶으면 읽으시면 됩니다

부딪히는게 초반엔 단순 판타지,sf 등인데 나중에는 다른 창작물 세계 끌어와서 부딪힘

뽕맛있는 장면은 별로 없는데 워해머 전투장면 묘사는 괜찮은듯 아스타르테스 팬유튜브 동영상 생각나는 장면도 있고

1
4 comments
01/02
설정이 좀 이상함. 문명끼리 대결하는거에서 워해머는 성간문명이고 한 쪽은 냉병기인데 뭘 대결하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치면 그냥 은하계 벗어난 문명 나오면 워해머 그냥 발리잖음.
01/03
예를 들면 정해진 코스트 1천점으로 만드는거죠 워해머 1천점으로 스마 1천명이면 단순 판타지배경이면 10만명+@ 지원부대와 마법사까지 있는식으로 그런 설정이긴 한데 워해머보다 더 빡센 세계관 나와도 워해머는 짱이다 하고 이겨먹어서 별 상관은 없는듯
워햄4k 설정딸 도파민을 위해 모든 개연성을 내다버린 소설. 애초에 저런 대전이 성립하는 이유 자체가 말이 안 됨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825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1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88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603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613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8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622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96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54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24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30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82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425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75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250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5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77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38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97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88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6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