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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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패러디하렘들 점점 의무화되는 느낌임

04/09/2026, 11:32:4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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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패러디 하렘이라 그래도 보통은 작가가 좋아하는 캐릭터 몇 명만 사귀었고, 이것도 대부분 서사가 있었음. 왜 해당 캐릭터랑 사귀게 되는지 스토리가.


그런데 요즘엔 점점 하렘 패러디가 의무적으로 모든 히로인을 컬렉해야 하는 소설의 비중이 높아지는거같음. 주요 여캐들은 물론이고 애니같은데서 이쁘게 나왔지만 거의 스토리상 의미없는 서브 여캐까지 어떻게든 찾아서 한두화만에 하렘에 넣고 바로 다른여캐 찾으러 가는 소설이 점점 패러디에서 비중이 늘어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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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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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아 저는 도저히 하렘은 못보겠던데 특히 나루토에서 쿠시나 미코토 꼬시는거
저도 개인적인 취향이긴한데 이미 짝 있는 놈 ntl하는건 별로더라구요
04/09
원래 패러디가 그런맛에 보는거 아니겠음?
04/09
저도 그런 소설도 잘 보긴 하는데, 비중이 이런 소설도 조금 저런 소설도 조금 이렇게 밸런스있던 상태에서 점점 하렘컬렉소설의 비중이 높아지는 느낌이여서요
04/09
사람 취향대로 보는거라고 생각해요 전 다 취존합니당
04/09 Edited 04/10
뭐 싫으면 안보는 거고 볼 사람은 보니까 나는 잘 보는편임
04/09
하렘은 원래 그런게 대부분 아니었나 그래서 케릭이 맛이 없어짐
04/09
나 하렘 좋아하는편인데 그런건 다따먹류라고 부름 주로 학사신공 패러디에서 원작에서 미녀 여캐들 한립이 안따먹고 놓친 경우 서브 여캐 독자들 아쉬운거 달래려고 패러디 주인공이 먹는경우가 있음 ㅇㅇ
종합물이거나 여러 세계 방문 하는 소설에서 가는 곳마다 여자 꼬시는데, 하아... 몇 명을 꼬시는거. 시바 나중에 보면 여자가 존나 많아져서 80퍼는 나오지도 않음. 그 정도로 방치되도 계속 사랑이 지속이 될까? 난 모르겠다. 만수르 1000번 째 와이프 되고 싶다는 사람도 있는데. 하렘물 읽다가 문뜩 저렇고 꼬셔놓고 얼마나 신경을 써줄까 하고 생각하면 갑자기 정뚝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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