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후기

05/26/2026, 06:33:19
후기
913 views · 5 likes


시스템 치트 + 특전으로 다른사람 마법 보고 바로 배우는거 찍음


판타지 배경, 파티플레이 용병 모험물



장점


1. 성장뽕 전투 한번마다 성장하고 스탯찍고 마법배우고 특전찍고 빠르게 강해짐


2. 파티플레이 느낌 탱커는 탱커고 주인공은 화력포대 역할에 충실


3. 여행다니고 지역 이동하면서 여러 적하고 전투하는 탐험물 느낌


단점


1. 문체-> 너무 주절주절 묘사가 김. 일상묘사 전투묘사 공통 기본적으로 물타서 분량늘리기를 패시브로 가지고있음

전투 과정을 길게 쓰는건 좋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로브가 펄럭이고 뒤로 물러나다가 밟아서 물이 튀고 이런 장면묘사가 너무 많은건 좀;

그래서 템포가 좀 늘어지는거같음


2. 주인공 존나쎄 - 처음에는 마법 보고 베끼는데 시간걸리고 전투에도 우여곡절이 있는데 나중에는 보는 즉시 베낌, 상성속성으로 바로 반격해서 원펀맨

그로 인해 초반의 파티플레이 느낌이 옅어지고 조연들은 공기화

여전히 전투장면 전후 묘사는 긴데 정작 전투 시작되면 한방에 끝나는 경우도 있음


3. 메인 플롯 부재 - 후반에 확장하려고 하면서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데 여전히 주요 스토리는 없음

다른 dnd라이크 모험물하고 비슷한듯



볼만한데 추천작은 아님

5
2 comments
저도 읽다보니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물리더군요. 초반 파티랑 함께하는건 저에게 단점이라 헤어진다면 너무 좋네요
05/26
음... 초보 작가에게 흔한 얘가 뭐하는지 모르겠는 그런 전개군여... 감사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156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39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001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796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2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1029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1987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049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105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835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863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084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337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87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3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126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5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907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614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523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193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83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