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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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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기적 너머 후기

12/26/2025, 20:57:1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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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오리지널을 넣어서 읽다가 재미가 없어짐

마법사의 돌편때부터 주인공이 볼드모트 눈에 띄어 결국 호그와트를 강제로 떠나게 되고 이집트에 가고(여기서부터 1차 장벽)

목적을 위해 사람도 죽이고 함정도 펼치고 그러다보니 덤블도어측에도 적이 됨(2차 장벽)

결국 주인공은 독고다이로 모든걸 진행하게 되는데 이렇다보니 내용의 복잡함이 너무 심해짐

타임터너를 속된말로 ㅈㄴ게 사용하지 않나(3차 장벽)

주인공이 강해지니 플라멜이랑 볼드모트도 덩달아 강해져 난리치지 않나(하차 결심)

먼치킨인가? 싶은데 뭐이리 답답한 소설은 패러디에서 첨봄

노벨피아 질낮은 먼치킨 보는거 같기도 ㅋㅋㅋ

결국 200화에서 하차함 첨에는 남들 시선 신경안쓰는 패왕 마법사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집트 이후부터 영 벌로였음

qidian에서 성적 낮아진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음을 알게 된 소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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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2/27/25
해포 먼치킨 쓰기 쉽지 않음
12/27/25
문제는 그렇게 독고다이로 가고 온 세상이 적인데 점점 적은 늘어나기만 하고 주인공은 휘둘리기만 한다는거 ㅋㅋㅋ
12/27/25
딱 이말이 맞는거같네요 ㅋㅋ
이젠 연중되서 별 의미 없지만, 적이 암만 많아봐야 어처피 불사조 능력 복제한 순간부터 볼드-덤블도어 아니면 죽지도 않는데 뭔 상관인가 싶음
12/27/25
먼치킨을 추구하니 되려 먼치킨이 되지 못한다는 게 볼드모트 생각나긴 하더라구요 볼드모트 : 영혼을 쪼개가면서 영생을 추구함 - 향년 71살 덤블도어 : 길게 살 생각없이 노년까지 구르다 희생함 - 향년 116세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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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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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270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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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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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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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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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56
09/27/25 106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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