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번에 올린 피아노..

04/05/2026, 23:49:18
잡담
8507 views · 7 likes

읽으신 분들은 번역 퀄에대해 피드백 주셧으면 감사하네요.


7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5%정도 읽었는데, 인명이 섞이는 부분이나 문맥이 어색한 부분 없이 잘 읽혔습니다. 돈 단위가 극초반에 위안화 단위로 나오나다가 다시 원단위로 바뀌는 부분이 있었는데, 위안화 환율이 100원으로 적용된 것 같더라구요. 그 외엔 다른 번역들 비교해도 높은 퀼리티였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4/06
한국화로 로컬라이징해달라했는데 쩝...... 오류가 역시 그냥 중국으로 둬야겠습니다
이전에 다른 분이 올리신 판본에 비하면 직역이거나 생략된 부분이 좀 있음. 아마도 번역기나 프롬포트의 차이인듯? 일단 전체적으로 읽는데 거슬리는 부분 없고 이렇게 올려서 공유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는걸 먼저 언급하고 작성하겠음! 예를 들면 이전 판에는 "영국 왕립 음악원 시험"이라고 나왔다면 여기는 "영황 시험"이라고 나온다던가 이전판에는 이안이 마욱과 등사기 갈등 중재할때 억울하지만 수긍하는 묘사가 있는데 여기는 없음
04/06
제미니 3.0플이 누락이 좀 심해서 프롬을 재수정 중이여서 감사합니다
04/06
813장부터 어디까진지는 모르겠지만 문단마다 내용이 달라지네요. 그전까진 누락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고요 계속 확인해보겠습니다
04/06
818장에 다시 제대로 돌아왔습니다. 813~817이 내용이 섞이고 또 어느정도의 누락이 의심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내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추측은 가능했습니다. 계속 이어서 읽겠습니다
04/06 Edited 04/07
837장부터 또 섞인거같아요 ㅠ 제길 하필 재밌는타이밍에... ㅠ 오 839에서 다시 제대로 돌아왔어요!!
04/08
이후 1100장까지 문제없이 읽고있어요
04/10 Edited 04/10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소거->소차로 바꾸고 음소차 세군데를 음소거로 다시 바꿨고 마르코를 마가로 바꿔서 읽엇습니다. 위 댓글에 언급된 부분들 제외하면 다 무리없이 편하게 읽었고요 가끔 소차가 소북으로 나오고 당소성 당채윤 다르게 나왔던거는 문맥상 분간이 가능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맥여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04/11
지금 다른 번역본으로 읽는 중에 올려주셔서 같이 보고 있는데 섞인 부분이 꽤 있는거 같아요. 다른 화에 나오는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네요.
04/11
저는 지금 605장 쯤 읽는 중이라 올려주신 버전으로 확인해보니 앞뒤로 다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네요.
Sign in to comment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4
[일반]
tassdar
02/04 5886 95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850
[일반]
quer99
02/04 2052 28
[다중]그녀들의 의뢰 보상이 어딘가 이상하다! 1-2318+외전 (완) (수정)
[패러디]
zeta21
02/04 4812 86
아침 쌀먹 ~~~
[일반]
afjtj4bgjejwnf
02/03 5359 90
복구자료 관련 공지
공지
Alria
02/03 23328 49
[AI번역] 유료 결제해야 신선이 된다고?내 종문은 전면 무료다1~942
[선협]
nannakhs11
02/03 12388 47
[5등분x우공못x헨스키]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优等生不需要超能力1-1220 (완결)
[패러디]
hyun6871
02/03 3841 7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3
[일반]
tassdar
02/03 7268 95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800
[일반]
quer99
02/03 2377 23
일레이나와 동행하는 사령술사 1~263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2/03 3061 63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367
[패러디]
kone1133
02/03 3230 48
[뱅드림 패러디] 사키코가 죽은 뒤~ + 외전추가
[패러디]
naxlamas
02/03 3010 57
[AI 번역] 『데릴사위의 영광』 (赘婿的荣耀) (01권 01장 - 47권 25장)
[야설]
greener-straper
02/03 13160 62
복구)붕괴로 인한 두 번째 운명 1-729(완)
[복구]
얀데레좋은듯
02/02 2869 48
[뱅드림 패러디]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일반]
tassdar
02/02 3296 62
명조 단편 야설 5개 모음
[야설]
hyun6871
02/02 12897 4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2
[일반]
tassdar
02/02 6082 83
포켓몬 방금 체육관 관장이 됐는데, 신시아가 나한테 청혼했어.1-658
[패러디]
brlosnb2744
02/02 2859 21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750
[일반]
quer99
02/02 3038 31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그럼 미친 듯이 사공만 익혀주마 1-294
[일반]
새드맥스
02/02 2795 35
[카케구루이]한 여자가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매력은 S급을 넘어섰습니다. 1-410
[패러디]
weieilkk22
02/02 3294 29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700
[일반]
quer99
02/02 1953 24
[마블] 미국만화-내가 홈랜더다1-23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01 3101 24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修仙就是这么科学] (1-1114 완결) 260121 용어 수정본
[일반]
kone_l9
02/01 3068 72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650
[일반]
quer99
02/01 2676 2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1
[일반]
tassdar
02/01 5478 86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600
[일반]
quer99
02/01 2528 33
우치하 일족의 이중 동공 사륜안 , 일족몰살 밤에 이타치를 제압1-965
[패러디]
vkqlffhs103
02/01 3135 25
쌀먹2개~~
[일반]
afjtj4bgjejwnf
01/31 6145 52
배치번역기용 Bang dream, 아베 무지카 용어집/프롬프트
용어집
naxlamas
01/31 888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