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봇치더록]봇치짱을 괴롭히고 싶어我好想欺负波奇酱 (완결)

01/06/2026, 10:26:43
[패러디]
4720 views · 35 likes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347868 (2023년 3월, 275화+외전 완결)


aHR0cHM6Ly9raW8uYWMvYy9kaVVtTlFDNDhtTUJQOFVCVmtLUFNi

한달 국룰
원본,용어집 동봉

작품소개 : 

【본문은 유쾌한 분위기입니다()】

봇치 짱의 돈으로 먹고살고 싶다.
매일 기타를 쳐서 나를 먹여 살리게 하고, 나는 봇치 짱의 돈을 들고 나가서 파칭코나 하는 거다.
밤에는 봇치 짱을 때리며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한바탕 패고 나서는 눈물 콧물 다 짜며 그녀를 껴안고 '미안해, 내가 또 홧김에 그랬어. 너 없으면 난 못 살아'라고 외치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한다.
어차피 그녀는 우물쭈물하며 나를 용서해 줄 테고, 매일 이불속에 숨어 울겠지.
마지막에는 봇치 짱의 기타를 내다 팔아버리고, 봇치가 울면서 매달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거다.


[1화에서 주인공 남>여 ts][백합][일상물][맨 뒤에 배드 엔딩 있습니다]

작가의 마지막 말

별처럼 빛나길 : 권말 후기.
메인 스토리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습니다.
더 쓸 수 있는 내용도 있습니다. 공연 이후 각지를 여행하는 일상이라든지,
두 번째 앨범 발매 전후의 에피소드,
그리고 무도관에 입성했을 때 멤버들의 심리 변화 같은 것들 말이죠.
니지카가 어떤 마음으로 언니에게 소식을 전했는지, 무대에 섰을 때의 반응 같은 것들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굳이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흥미로운 일상 에피소드를 짜낼 자신이 없거든요. 지난 1년여간의 일상은 분명 무미건조했을 테고, 독자분들도 지루한 나열식 전개는 좋아하지 않으실 겁니다.
(일상 파트가 지루해지기 시작한 56화 이후부터 독자 데이터가 매일 10%씩 빠지는 걸 보고, 이제는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라고 판단했습니다.)
억지로 늘려봤자 이야기가 따분해지고 수준이 떨어진다는 비판만 들을 테니까요.
원래 시놉시스도 50만 자 정도 분량이었고, 그 이후는 즉흥적으로 써 내려간 거라 확실히 몰입감이 떨어졌을 겁니다.
60만 자를 채우겠다는 독자분들과의 약속 때문에 억지로 분량을 늘리려 했지만, 영감이 고갈된 상태에서 쓴 글은 제 눈에도 형편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키타 이쿠요와 야마다 료의 캐릭터 구축 문제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료는 제가 원작의 캐릭터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매력적인 에피소드를 만들지 못했고, 키타는 초반 설정 오류로 인해 원작의 매력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매일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해 여기서 이야기를 매듭짓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사야와 멤버들이 자유롭게 만들어갈 이야기로 남겨두겠습니다.
개인적인 소회도 조금 덧붙이자면,
이 소설의 성적은 제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집필을 시작했을 때 목표의 400%를 달성했거든요.
제가 감당하기엔 과분한 성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1화는 시놉시스만 대충 보고 30분 만에 써서 퇴고도 없이 올린 글이었습니다. 성적이 좋아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대강의 틀을 잡았죠.
안 그랬으면 전 지금쯤 우마무스메 팬픽이나 쓰는 무명 작가였을 텐데, 참 운명이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끌어올려 주신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작품에서 저지른 두 가지 실수, 140화 사건과 지루한 결말은 다음 작품에서 반드시 보완하겠습니다.
차기작은 우마무스메 소재를 이번 작품에 다 쏟아부었기에 다른 소재를 찾으려 합니다. 자기 복제는 하고 싶지 않거든요.
잠정적으로 결정한 소재는 현대 판타지 백합 오리지널 소설입니다. 오리지널인 만큼 애정 묘사의 수위도 대폭 높일 생각인데, 부디 검열에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완결의 축포를 터뜨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IF 챕터는 무료로 연재됩니다. 배드 엔딩(BE)이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여기서 책장을 덮어주셔도 좋습니다.



작품소개만 보면 삐뚫어진 봇치 애호물 같아 번역해봤습니다. 1화부터 주인공이 여자로 ts되서 키타 이쿠요랑 반대되는 소악마 계열의 캐릭터로서 결속밴드에 키보드 담당으로 합류하는군요.전생자 군단이 다 그렇든 전생의 명곡들을 배껴다가 써먹으면서 타격감 좋은 봇치를 찌르는 재미의 소설 같습니다.  마지막 결말 부분에 백합 하렘인지 확인 하기 위해 넘어갔는데 외전격인 if 배드 엔딩을 보고는 제가 번역을 잘 못 했나 생각한 사소한 찐빠가 있었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35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06
봇치 패러디! 언제나 감사합니다! 소개문만 봐도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유열이 아니라 해피해피한 나데물인걸까용
01/06
작품 맨 뒤의 외전만 무시하시면 해피엔딩입니다!
01/06 Edited 01/20

Deleted comment.

01/06
뜌따뜌따잉
개재밌겠잖아
Sign in to comment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822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2800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093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01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637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266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081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173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2951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268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731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678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341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809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547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736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109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370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240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2874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2935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240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444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517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091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723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461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45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