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마블의 대 만화가님 후기.

02/07/2026, 04:31:31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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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로 환생한 주인공이 만화를 그리고 팬이 많아질수록, 실제로 그 캐릭터들의 능력을 얻거나 현실에 투영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시작.


기묘하게도 주인공이 시작한 마블은 뭔가 문화 컨텐츠가 고이다 못해 썩어서 노잼이 되버린 상황

(캡틴 아메리카 상품이 흥했으니 그 파쿠리의 파쿠리의 파쿠리의 파쿠리까지 우려먹는, 그런 상황으로 초반에 묘사됨)


그런 상황에 주인공이 원펀맨, 드래곤볼, 헌헌 , 원나블을 그려내니 새로운 트랜드를 일으키는 내용.

겸사겸사 인기가 많아지니 실제로 타노스가 진입할 쯤엔 카카로트와 사아티마를 보내서 뚜따!해버리는 어질어질한 모습.


'인피니티 스톤? 사실 그건 나메크성의 드래곤볼의 하위호환이 아닌가?'

'반박할 수 없는 팩트로군'


그러하다.



8
4 comments
공유됐었나요??
아니요. 직접 해적사이트가서 번역기로 긁어 보고 후기 올린겁니다.
02/07
재미있을것 같은데 링크나 제목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로드함.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946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537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199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419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126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3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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