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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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큐버스 사키코라고? 너무 억지 고구마를 퍼먹이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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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코한테 빙의한 주인공이 원래 호구 기질이 있던 놈이긴 했는데


아무 감정도 없는 관계만 애비인 알중 사고뭉치를 계속 부양하고 빚(168억엔) 갚을 생각까지 하네


이렇게 진행하는거 맞아???


당위성이 없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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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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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인데 고구마라니, 괴식이네요
빚 168억엔? 그럼 한화로 대충 1700억원인가? 시발 이걸 어떻게 갚아
내말이 ㅋㅋㅋ 사람이면 애초에 갚을 생각을 안함 저정도 액수면 ㅋㅋㅋ 심지어 내 빚도 아니야
04/16
아버지는 뭐 안바뀜?? 계속 알중 그대로인건가
ㅇㅇ 알중 그대로에 난동까지 부려서 작중에서만 사키코 경찰서로 두세번 오게 만들고 사키코가 모아논 비상금까지 술값으로 씀 ㅅㅂㅋㅋㅋㅋ 빚 갚기 이전에 상종을 안해야 하는데 저거 다 뒷처리하면서 알바 3~4개 뛰어서 부양까지 하면서 빚 갚을 생각까지 하고 있어
04/16 Edited 04/16
168억엔을 대신 갚는다고? 어...? 그 장르가 어떤 장르고 얼마나 잘 쓰든 안 볼 듯
이게 진짜 친딸이면 그럴 수 있는데 그렇게라도 설정해놓던가... 빙의랑 너무 안맞는 전개야
04/16
소, 솔직히 168억엔의 빚이야 말로 사키코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해요....
꿋꿋이 살아가는 불행뽀르노 맛으로 먹는 소설
진짜 당위성 개연성 하나없는 불행뽀르노 그자체 ㅅㅂㅋㅋ
1700억? 이자때문에 계속 빚이 늘어나겠는데 이걸 어떻게 알바해서 갚음?
1700억이 그 토가와 재벌에서 사업 실패로 손해보고 그거 책임자인 사키코 아빠가 뒤집어쓴거라서 원금에서 이자가 늘어나지는 않는데 그걸 하염없이 갚을 생각을 한다는게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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