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종말 후 생존:업그레이드 요새 캠핑카 1~274

11/18/2025, 08:40:10
[일반]
5789 views · 21 likes


원문제목은 모르구요. 헬카 펌입니다. 

최근에 종말물만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고 있어서 올립니다

약간 주인공이 싸패기질이 있긴 합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hRHlDdWc1WUZvUFc1OHZFS0FMUE9i


한달






종말 후 생존: 업그레이드 요새 캠핑카
작가: 어환면몰어환

『내용 소개:
(종말, 회귀, 혹한, 좀비, 비성모, 약간의 치트) 태양 플레어 이상 현상, 혹서, 혹한, 바이러스. 인류가 쌓아 올린 문명과 질서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고등 문명의 과학 기술이 담긴 구체 하나가 리판의 기억을 가지고 대학 시절의 그에게로 돌아왔다. 다시 한번 주어진 삶, 과연 리판은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





21
12 comments
11/18/25
감사합니다
11/18/25
감삼다!
11/18/25
ㄱㅅㄱㅅ
11/19/25
감사합니다
11/19/25
왜 하렘이 아니지..안타깝 그래도 봐야겟네요 고마와요
11/19/25
초반에는 아니고 점점 하렘각 보이긴 합니다. 근데 전개가 그리 빠른편은 아니네요
11/19/25
감사합니다
11/19/25
재미는 있긴 한데 주인공이 좀; 싸패임;; 그리고 하는짓이 좀 유치함.
11/19/25
뒤로갈수록 싸패기질이 더 심해지는듯 합니다. 근데 나름 염산패스 느낌이라...
11/19/25
지금 보고 있슴 확실히 주인공이 좀 멍청함 대체 기술을 가지고 머저리 같이 사용하는지 답답하지만 머...그런세상
11/19/25
기술테크 활용 못하는건 너무 개사기 같으니까 일부러 제한플레이 시킬려고 그부분은 지능너프 시킨거 같습니다
巫师:贤者之石 (마법사: 현자의 돌)
[일반]
gfdsa
10/11/25 3084 45
[AI 번역] 도쿄버블라이프 1-1342, 문호 1879 1-294
[일반]
serv-2004
10/07/25 2603 38
금주사는 단명한다고_ 나는 불사신인데 등 모음집
[일반]
777zzzabc1633
10/06/25 3438 41
[AI번역] 종말의 네크로맨서, 미친 듯이 병력을 모은다1-3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3310 24
복천씨 초반 부분 일부 번역
[일반]
asdf4132
10/05/25 1118 8
요청작. 444번 병원 1~691(완)
[일반]
Aiaks
10/03/25 3091 19
속삭임의 시편 1-3262 (呢喃诗章)
[일반]
nineto1783
10/03/25 3485 1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魔女小姐的速通手册) 1-413 본완 번외 2
[일반]
gjakwl
10/01/25 3407 37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1/25 2714 37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09/30/25 2950 35
성무기원 758
[일반]
almost
09/30/25 1152 10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09/29/25 1805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09/29/25 3408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09/29/25 3358 26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09/28/25 2845 29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09/27/25 3751 5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09/26/25 3024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09/26/25 3316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09/26/25 2529 36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09/26/25 5521 30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998 41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3215 16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986 18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221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54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55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3001 32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881 3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27 20
[AI 번역]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1042-1053
[일반]
shakeshack
09/21/25 103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