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의외로 여주물이 많이 볼만하네요

01/21/2026, 04:33:32
잡담
2128 views · 4 likes


 물론 언정소설 같은 여성향 소설 빼고 하는
소리임다

여성향이 아니면서

 동시에 여주물이면

 한 천에 990정도는 자연폐사하는데
 
 그걸 이겨내고 당당하게 유료연재하면서

 그걸 또 한국어로 번역해서 여기서 볼 정도면

 정말 장벽이  많은데

 이걸 고려하면 의외로 여주물이 생각보다 저점이 높다는걸 알수 있쥬

 패러디 중에서도 [나루토]나는 사쿠라님이시다, [나루토]오오츠츠키가 보석검을 막을 수 있을까, [원피스] 해군, 궁극의 검, [코난] 검은 조직의 멤버와 모리 란의 몸이 바뀌었다 

정도 떠오르는 데 다들 볼만 합니다

 



4
7 comments
TS물도 사실 여주물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나는 사쿠라님이시다 이거 혹시 올라온 적 있나여?? 보석검 재밌게 봐서 같이 언급된 사쿠라도 재밌을거 같아서 보려고 했더니 안보이네요
01/21
ㅎㅂ 시절에 번역되서 아마 여기엔 안올라왓을걸요
TS도 사실 여주물이죠 ㅋㅋ;; 그리고 언정은 남자도 많이 봐요. 저도 남자인데 , 언정은 재밌더라고요. 로맨스가 주가 아니라서 그런가? 뭔가 드라마 보는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01/21
해군 궁극의 검은 원문이 뭐임? 이 작품은 처음보네
01/21
여주물중에 무협백합 추천받아 본적 있는데 그것도 재밌었죠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1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