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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타입문 세계관의 연금 원리 1-448

05/11/2026, 11:28:10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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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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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0

비번 : ㄱㄹ



[작품 소개]

덤프트럭과의 격렬한 '공수도' 접대에서 패배한 세이고는 눈을 뜨자마자 자신이 타입문 세계관으로 전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스스로를 메시아라 칭하는 서번트와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닿을 수 없기에 그것들은 눈부시게 빛나고,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겁니다."

방금 막 근지구 궤도에서 지구로 귀환한 세이고가 입을 열었습니다.

"한때 제게는 만지고 싶어도 닿을 수 없던 찬란함이었지만, 막상 손에 넣고 나서도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고 있네요."

"내게는 도달하고 싶은 미래가 있고, 바꾸고 싶은 세계가 있으며, 이루고 싶은 이상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를 기다리는 수많은 미지의 영역들, 스승님의 손에 이끌려 신세계의 문을 열어젖힌 내 눈에는 오직 저 별들만이 가득할 뿐입니다."




후기 : 달달한 하렘, 먼치킨을 기대했으나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유감.

그냥 지식과 기술딸을 더 좋아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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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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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히로인보다 연금술 지식이 더 좋은 주인공.... 이런 주인공만이 새로운 법의 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05/11
하지만 이런 주인공을 보려고 타입문 패러디를 보는 게 아니죠....!
05/11
음, 쥬시한 소개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맛있을거 같으면서도 소개글보면 닥터스톤같이 지식 퍼먹일까봐 애매하네 ㅋㅋㅋㅋ
05/11
내 히로인들 어디갔써...?
게티아,솔로몬도 히로인으로 취급 가능하다면 어쩌면...
05/11
05/11
05/11 Edited 05/11

Deleted comment.

히로인이 있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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