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10/06/2025, 09:03:40
후기
1398 views · 2 likes

디시 마블 오버워치 섞은 세계관에서 여자들 후리면서 하렘차리는 주인공 이야기인데 주인공새끼 너무답답해서 하차할뻔함;;

1

주인공은 옵치 트레일러에나온 브라이언 따온거같다

작중에 배트걸이랑 사귀고 트레이서 메르시 디바 할리퀸 등

온갖여자랑 바람피는새끼가 자기여친이 히어로활동한다고 자기한테 신경안쓴다고 힝 우울해 이러는꼬라지보면 중국도 피싸는게 만만치 않다고 생각함

그와중에 슈퍼걸<<이년 서사 빌드업 전부다 개꼴리게 써놓고 고백하니깐 결국엔 자기여친 배신못해 ㅠ 이지랄하면서  

고백거절함 자기 친누나랑 떡치는놈이 이지랄하니깐
보다가 화딱지나서핸드폰 집어 던질뻔함

여자꼬시는 파트가 goat지만 사귀고나서 피싸는거보면 중국
장강에 흐르는건 물이아니라 피인거같다

그래도 여자들이랑 순애파트는 맛있음
별점을주자면
3.0/5
완결은 대충 우리들의 미래는 계속된다~ 급엔딩이니
감안하고 보셈

2
3 comments
10/06/25
와 후기 감사합니다
10/06/25
온갖 캐릭이랑 다 연애하는게 흥미롭긴 한데 문제는 유혹하는거 말고는 씹 무능력자임 ㅋㅋ 해줘캐릭터 그자체
10/06/25
후기 필력 지리네 ㅋㅋㅋ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5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78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43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76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5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0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35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1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1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60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28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98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704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4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