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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나루토 코노하의 전원생활 초반 하차 후기

02/23/2026, 11:36:06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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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火影:木叶的田园牧歌

분량 : 번역기준 4.3mb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먼치킨, 농업, 시스템, 요리


줄거리 : 하타케 사쿠모의 조카로 태어난 주인공. 농사하면 슈퍼작물 나오고, 그거 먹으면 스텟오르고 세지고. 이거로 농장 운영하는 이야기


하차이유

  1.  치트를 숨길 생각이 없음. 힘숨찐을 하라는게 아니라 자기의 특수한 힘에 대해서, 적어도 본인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때까진 비밀을 지켜야 당연한거임. 게다가 주인공은 나루토를 봤던 현대인인데. 본인이 특별하지 않다고 여길까봐 그런지 시스템에서도 이 작물 먹으면 스텟 오르고, 차크라가 아니라 선기가 흐른다고 되어있음. 그랬는데도 시작하자마자 바로 사쿠모 같은 애들한테 다 알려주고 다님. 그리고 농장건설. 시스템에서 목장이 개방되었다고 하면 바로 뿅 하고 목장이 생김. 모두가 다 보는 앞에서. 단조가 보기에는 주인공은 닌자를 직접적으로 영구강화시킬 수 있는 작물을 기르고, 목둔을 사용하지만 현재 능력치가 한없이 낮고, 뒷배가 없는 상태인거임. 주인공도 단조의 성격을 알고 있을텐데도 이걸 전부 개방해놓고 다니다가, 단조가 습격하면 단조 ㅂㄷㅂㄷ 이러는게 굉장히 많이 반복됨

  2. 기르는 작물이 초반부터 거의 선두급임. 고아원 사람들을 모아다 팔문둔갑부대로 만듬. 팔문둔갑 열어도 선두 하나 먹으면 바로 몸상태 리셋됨. 이것도 작중 초반에 나옴

  3. 주인공은 작물을 독점하는게 아님. 작품을 보면 주인공의 손을 떠나도 힘이 그대로 남아있고, 더군다나 주인공이 직접 판매도 함. 그러면 그냥 단조든 히루젠이든 작물 사가서 실험하고 길러보고 할 수가 있는건데, 이런 과정은 하나도 없음. 그냥 뺏다가 실패했다임

  4. 하타케 사쿠모한테 뿌리 중닌 서너명 보내놓고 처리되니까 하타케 사쿠모 이자식! 실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 이러고있는 단조


여러모로 보는데 피곤해서 하차했음. 엔딩은 마다라한테 니가 농장 부쉈으니 돈 내놔 하는 엔딩임

2
3 comments
엔딩까지 알 정도면 하차를 종점에서 한 거 아님? ㅋㅋㅋㅋ
02/23
ㄴㄴ 그냥 엔딩 수준은 어떤가 혹시 필력이 수직상승하는 작가인가 하고 엔딩 체크했는데 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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