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루토 코노하의 전원생활 초반 하차 후기

02/23/2026, 11:36:06
후기
1149 views · 2 likes

원제 : 火影:木叶的田园牧歌

분량 : 번역기준 4.3mb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먼치킨, 농업, 시스템, 요리


줄거리 : 하타케 사쿠모의 조카로 태어난 주인공. 농사하면 슈퍼작물 나오고, 그거 먹으면 스텟오르고 세지고. 이거로 농장 운영하는 이야기


하차이유

  1.  치트를 숨길 생각이 없음. 힘숨찐을 하라는게 아니라 자기의 특수한 힘에 대해서, 적어도 본인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때까진 비밀을 지켜야 당연한거임. 게다가 주인공은 나루토를 봤던 현대인인데. 본인이 특별하지 않다고 여길까봐 그런지 시스템에서도 이 작물 먹으면 스텟 오르고, 차크라가 아니라 선기가 흐른다고 되어있음. 그랬는데도 시작하자마자 바로 사쿠모 같은 애들한테 다 알려주고 다님. 그리고 농장건설. 시스템에서 목장이 개방되었다고 하면 바로 뿅 하고 목장이 생김. 모두가 다 보는 앞에서. 단조가 보기에는 주인공은 닌자를 직접적으로 영구강화시킬 수 있는 작물을 기르고, 목둔을 사용하지만 현재 능력치가 한없이 낮고, 뒷배가 없는 상태인거임. 주인공도 단조의 성격을 알고 있을텐데도 이걸 전부 개방해놓고 다니다가, 단조가 습격하면 단조 ㅂㄷㅂㄷ 이러는게 굉장히 많이 반복됨

  2. 기르는 작물이 초반부터 거의 선두급임. 고아원 사람들을 모아다 팔문둔갑부대로 만듬. 팔문둔갑 열어도 선두 하나 먹으면 바로 몸상태 리셋됨. 이것도 작중 초반에 나옴

  3. 주인공은 작물을 독점하는게 아님. 작품을 보면 주인공의 손을 떠나도 힘이 그대로 남아있고, 더군다나 주인공이 직접 판매도 함. 그러면 그냥 단조든 히루젠이든 작물 사가서 실험하고 길러보고 할 수가 있는건데, 이런 과정은 하나도 없음. 그냥 뺏다가 실패했다임

  4. 하타케 사쿠모한테 뿌리 중닌 서너명 보내놓고 처리되니까 하타케 사쿠모 이자식! 실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 이러고있는 단조


여러모로 보는데 피곤해서 하차했음. 엔딩은 마다라한테 니가 농장 부쉈으니 돈 내놔 하는 엔딩임

2
3 comments
엔딩까지 알 정도면 하차를 종점에서 한 거 아님? ㅋㅋㅋㅋ
02/23
ㄴㄴ 그냥 엔딩 수준은 어떤가 혹시 필력이 수직상승하는 작가인가 하고 엔딩 체크했는데 저랬음
나루토는 꽤 잘 속는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27 2143 4
나루토 슈퍼맨템플릿 후기 스포있음
후기
098724
01/27 1599 1
음악 소녀 시스템 후기
후기
ddt1412
01/27 1899 4
코난 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후기
후기
ddt1412
01/26 1301 2
[후기]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후기
yonder
01/26 2435 13
삼국지에서 기마전 무쌍 찍습니다 후기
후기
ddt1412
01/26 2652 1
나 본래 신선이 될 뜻은 없었으나 15프로정도 본후기
후기
pow
01/25 1822 0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후기
parksangyong
01/25 2505 11
블리치 망했다~ 후기
후기
ddt1412
01/25 2016 2
제발 집에 가서 피아노 연습좀 해 ㅊㅊ
후기
ddt1412
01/25 1834 7
현혼도장 하차 후기
후기
qwweeq113
01/25 2054 4
바로 밑에 원신 작가물 추천하는 이유
후기
rt7777
01/24 1812 7
농문장저유공간 후기
후기
unseeen
01/22 2072 2
약스포) 나는 고블린슬레이어가 아니다,고블린 중중의존,이 던전에서 버섯이 자란다 후기
후기
DDAT
01/22 2146 5
원신 악인 시뮬레이터, 내가 그녀들의 공공의 적이라고?후기 GOAT 염소급 완결 소설
후기
bebee
01/22 1497 14
천재 유원지 후기
후기
wkdwo
01/21 1910 6
헌헌 해의 호흡 좀 아쉽네
후기
코코넛
01/21 1082 0
나루토-홈랜더 템플릿으로 시작하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21 2385 11
번역 삑사리나도 재미있어서 읽게되는 언정물
후기
vango
01/20 1322 2
중국 1980년대 근대물 3대장
후기
8os889s11
01/20 4636 29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ㅊㅊ
후기
ddt1412
01/20 1487 7
아메리카 1995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20 1520 6
[후기 번역] 최면 뽕빨물 심층 리뷰 & 추천 2탄~
후기
greener-straper
01/20 10401 43
워해머40K 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후기
후기
ddt1412
01/19 1465 0
我本无意成仙 나 본래 신선이 될 뜻은 없었으나 20퍼 정도 본 후기
후기
malekith
01/19 1588 6
대타 토가와 사키코 후기(접기, 스포 有)
후기
whenevereven
01/19 1322 2
성공직업자 191화까지 하차 후기
후기
zxcvbb89
01/19 1285 2
원신)백세의 약속 후기
후기
rt7777
01/18 1712 5
초성마문 리뷰
후기
python3
01/18 2107 8
내 플레이어들은 너무 사납다 후기
후기
zxcvbb89
01/18 201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