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를 여장군에게 밀어넣은 뒤 황후는 몹시 후회했다 1-200 후기 및 원제 제목 질문

12/27/2025, 04:23:25
후기
1248 views · 5 likes

시작 하는 부분은 좀 이상하더군요, 복잡하게 현대인지 고대인지 어떻게 된건지 좀 이해가 안가는데,

그 뒤에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정치(?) 활극 물로 진화,

통쾌하게 권력자들(여자들)의 비호를 받으며 잘 드는 칼이 되어 가면서 권력을 얻어갑니다.

160-170 화에 벌써 작위까지 얻었네요.

깊은 생각 없이 시원하게 볼 글이라면 나쁘지 않습니다.

(약NTR, 약피폐, 얀데레가 다 쓸모없는 배신초반여조조조연에 다 몰린건 좀 애매)


질문!

이거 원제를 못찾겠는데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5 comments
12/27/25
把我推给女将军后,女帝悔疯了 이거 맞나요? 황후는 나를 여장군에게 떠넘긴 후 후회에 미쳐버렸다. 황후, 태후, 그리고 시간 여행을 통해 나타난, 체계도 없고 결단력도 없고 무자비한 역사적 인물들을 포함한 수많은 여성 주인공들, 나를 노예로 삼으려는 휠체어에 앉은 여사장, 그리고 나를 배신자로 몰아세우는 세계 최강의 여성 연맹 지도자까지. 요염한 기생은 늘 나를 짓밟으려 하고, 차갑고 냉담한 아가씨는 나를 인형처럼 길들이려 한다. 여장군은 후궁을 두는 것을 금지하고, 황후는 나를 궁궐 깊숙한 곳에 가두어 두려 한다. 태후는 "오늘 밤 떠나지 마라"라고 말하지만, 추이는 그저 수많은 미녀들 사이에서 장난감처럼 놀고 싶을 뿐, 그 누구에게도 손대고 싶지 않다. 놀아주는 건 괜찮지만, 결혼은 시키지 말아라. 결혼이 남자의 무덤이라는 걸 모르는 건가? 소개글 이렇게 되어있는 소설이네요. 보통 번역제목 들고가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 알려줘요
12/27/25
감사합니당~!!
12/27/25
배신 초반 여자 조조 조연에 맞나요?
12/27/25
조연도 아니고 조조조조조연이란 의미로 적은겁니당 ㅋㅋ
12/27/25 Edited 12/27/25
윗 댓분이 알려주서서 해적링크 달아둡니다. https://twkan.com/book/81962/index.html
[패러디]호그와트에서 카드뽑기를 하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02/17 2435 7
해리포터 호그와트 시공간 여행자 후기
후기
aabbp
02/16 1298 6
다중패러디)남자 성우도 접대 제의를 받을 줄 알았더라면 후기
후기
lonyfur
02/16 2160 9
우즈마키 멘마를 보는중인데 뭔가뭔가네
후기
yasking
02/15 1915 0
십오년잠수 일품절정 이거 개답답함
후기
신호등
02/15 998 3
문초공 신작 구재양계수선 90화까지 감상
후기
kgeporqwhi20
02/15 1911 3
모던팸 팬픽 잼게본분들한테 추천하는 미드+ 미식축구 팬픽
후기
djdoc12
02/15 1911 2
제자로 한립을 거두며 시작하다 凡人:開局收韓立為徒
후기
unotme
02/14 1499 1
명일방주)最后,刀客塔死了 결국,닥터는 죽었다 간단후기
후기
lonyfur
02/14 998 1
以神通之名 추천합니다
후기
illliilliilii
02/14 1761 6
공간 홍안 재밌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하차후기
후기
hkrjjngndjsj1
02/14 3839 15
도야요비승道爷要飞升 간단후기
후기
malekith
02/14 1660 10
타입문, 아오자키 아오코의 사건부(ts)
후기
djdoc12
02/13 1807 5
장생선경 1-1414 하차및 간단후기
후기
skydoksuri
02/13 1404 3
성진지주 진짜 재밌네요
후기
oiasake
02/13 1766 7
LA 명탐정 후기
후기
chicbb
02/13 1446 7
영화세계의 신급 탐정 후기
후기
wkdwo
02/13 1349 2
사이버펑크:무한진보는 아라사카부터 시작
후기
djdoc12
02/13 1394 2
범인수선, 시작부터 향뢰과실쿠릉쿠릉열매 획득 후기
후기
sssysss
02/13 1444 2
내가 서큐버스 사키코라고?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3 1780 5
나홀로 삼국지에서 마운트 앤 블레이드 무쌍 후기
후기
aabbp
02/12 1487 3
림월드 목장이야기 초반 후기( 추가수정)(비추천)
후기
코코넛
02/12 1958 8
최근 본거 후기
후기
zxcvbb89
02/12 2806 10
시카고 1990 재벌집 엔딩이었네
후기
suppy121
02/11 1894 3
최고의 능력을 갖춘 실력지상주의교실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1 1356 3
[패러디]호그와트: 아니, 내가 어둠의 마왕이라고? 하차 후기
후기
74839
02/11 1180 12
수많은 세계를 누비고 다닌 당신이 과연 나만큼 영리할 수 있단 말인가?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1 1977 6
장생종학습개시 후기
후기
unseeen
02/11 2011 6
몬헌패러디[이 드래곤은 뭔가 달라] 후기및 추천
후기
djdoc12
02/10 2138 3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 후기
후기
unseeen
02/10 218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