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난무 무관에 입문하는것부터 시작 후기

05/05/2026, 17:07:57
후기
1153 views · 4 likes

고무물을 좋아해서 읽게 되었는데 

스토리는 전형적인 고무물

가난한 집안에서 스타트 -> 무관 -> 종문

당연히 초반에 가족을 위협하는 깡패 밤에 몰래 죽여서
재화파밍 스토리도 빼먹지않고 있습니다.


장점

1. 무난한 고무물이다. 어디서 봤던 맛 그대로의 고무물이라 어디선가 봤던 스토리들로 구성되어있음.

2. 자세한 설명이 들어간 글. 캐릭터와 세계관에 입체감을 주기위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글로 소개가됨.
뭔 소리냐면, 엑스트라들도 싸울때 주인공처럼 분량이 있음. 이게 초반에는 꽤 새롭게 다가옴.

단점

1. 장점2의 폐해가 있는데, 그렇게 구구절절하게 캐릭터들 싸우거나 소통에 힘을 썼지만. 정작, 그 캐릭터들은 금방 버려짐. ex) 8강부터 등장인물들 싸우는거 자세히 설명했지만 앞으로 안나올 캐릭들이라 그냥 싹 스킵하면서 봐도됨.

2. 어디서보던 고무물 그대로라 매우 익숙함. 고무물이 처음이거나 너무 읽고 싶었던거 아니면 먹어봤던 맛 그대로일거임

결론

 글도 잘썼고 방식도 신선해서 볼만하지만, 초중반부터는 지루해지기 시작함. 특히 앞으로 안나올 캐릭터들이 대화하거나 싸우는 장면이 왜이리 긴건지 모르겠음. 읽으면서 싹 스킵해도 스토리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 없음.

여캐는 많이 등장하지만 비중은 그리 크지 않음. 캐릭터 캐미는 전혀 없다고 보면됨.

별점은 2.5점

처음 고무물 보는 사람도 이걸로 입문하면 글 읽다가 지루해서 하차할듯. 그만큼 지루하고 의미없는 장면들이 많음

4
4 comments
05/05
리뷰추! 작성자님이 재밌게 본 고무물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중생지 맛을 잊지 못하고 계속 찾고 다니는데 결국 중생지만한게 없네요..
줄거리도 독창성이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설명이 가득 클리셰가 있다고 해도 어느정도 독창성은 있어야하는데 구재무도랑 불쾌할 정도로 유사함
그래도 창을 안쓴다는거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지난번에 이어서 쓰는 2번째 후기..
후기
skydoksuri
01/01 2033 7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후기
후기
kone1133
01/01 1779 6
수십 년간의 은둔 끝에, 시스템이 도착할까 중도하차 후기를 잘못씀
후기
lkijfm
12/31/25 2005 0
대문호 181화까지 보고 후기
후기
tjgidskan
12/31/25 1882 5
지괴서 간단 후기
후기
sodlfmawls
12/31/25 2164 5
촉한의 농부
후기
vango
12/31/25 3114 3
나는 엘데의 검성이다 후기
후기
wkdwo
12/31/25 2404 3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후기
ddt1412
12/31/25 2002 3
영원의 선도 내가 키운 영수들이 은혜를 너무 잘갚음 괜찮네요
후기
agabe11
12/31/25 1859 3
[패러디]나뭇잎에선 이게 닌구입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12/30/25 2073 9
나루토는 그냥 누워있다
후기
ddt1412
12/29/25 1642 2
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華娛,不放縱能叫影帝嗎?)
후기
sankhara
12/29/25 2165 13
한정여연 초반 후기 - 삼국지, 대역 좋아하면 강추
후기
histórĭa
12/29/25 2423 12
시각장애인의 봇치더록 리뷰
후기
tassdar
12/29/25 1574 7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후기
후기
wkdwo
12/29/25 1801 4
오늘 받은 원피스 패러디 몇개 초반만 살펴본 후기
후기
코코넛
12/28/25 1759 12
인생 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poiuytrewq
12/28/25 1778 6
호그와트에서는 모든것이3
후기
brlosnb2744
12/28/25 1229 4
[패러디]내 아내는 츠나데 후기
후기
74839
12/28/25 2068 3
나는 추연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240화까지 봄
후기
wlsdnr13
12/28/25 1645 2
[패러디]내 첫번째 파트너는 말하는 고양이였어요(내 첫번째 파트너는 톰 캣) 후기
후기
74839
12/28/25 1341 4
도쿄에서 선생님이 되었다 후기
후기
pig-209
12/27/25 1568 5
참호, 볼트엑션 그리고 마법 후기
후기
wkdwo
12/27/25 1641 5
[원신]평범한 인간인 나는 너희와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없어
후기
zxcvbb89
12/27/25 1137 5
나를 여장군에게 밀어넣은 뒤 황후는 몹시 후회했다 1-200 후기 및 원제 제목 질문
후기
tjgidskan
12/27/25 1359 5
타입문, 여성이 황금손가락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27/25 1657 7
호그와트 기적 너머 후기
후기
aabbp
12/26/25 1571 3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후기
skydoksuri
12/26/25 1586 7
도문법칙<<오룡산 작가 전작
후기
bulu999
12/26/25 2250 2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不许没收我的人籍 - 추천!
후기
rebluewine
12/26/25 179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