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후기] [역내청x사에카노]부인,결국 당신이 더 좋아太太,我果然还是更喜欢你啊加料 (완결)

03/26/2026, 09:53:36
후기
5265 views · 4 likes

등장인물 : 내청코+히라츠카 선생 어머니, 부스지마 사에코, 시원찮은 그녀

장점 :

- 괜찮은 ㅅㅅ필력(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개인취향차이) - 다중이지만 각 캐릭터를 특색 있게 구현 - 각 주인공-히로인 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히로인-다른 히로인 관계에도 잘 묘사 -공간과 심리에 대한 표현력 나쁘지 않음

단점:

-가하마마에게만 편중된 ㅅㅅ (전 나중엔 그냥 스킵 하였음) - (당연하지만) 주인공 만능은 OK, 너무 쉽게 달성은 No -히로인의 특색을 잘 구현했지만 입체성은 부족 -뜬금없는 설정(유키노시타 가문과 히라츠카 가문이 인척관계 등) -역시나 수선류 한스푼.


총평

각 캐릭터의 개성을 위해 많은 텍스트를 할애했지만, 히로인=>주인공의 단방향의 단조로움이 이 장점을 깍아 먹음. 주인공은 유이가하마 부인 일편단심 설정

연애-ㅅㅅ 과정은 생략하거나 다른 히로인과의 ㅅㅅ의 계기가 술과 약에 의한 것으로, 만능능력자의 주인공의 수동적 태도와 맞물리는 부분은 독자의 관점에 따라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될 듯함

히로인과 다른 히로인이 경쟁하면서 단조로움을 극복하는데 이 부분은 괜찮았음. 다만 주인공에 빠지는 계기가 그냥 주인공이 능력 좋고 잘생기고 잘나서가 많기 때문에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위해 경쟁하는 당위성에서 독자들이 공감하기가 어려움. 단 이 소설의 목적이 일반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뽕빨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큰 문제가 아님

후반부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가 복잡성이 올라가면서 긴장도 고조되는데, 고조된 긴장감을 그냥 후반에 "침대에 합류하게 되었다"정도로 허무하게 종결되는 히로인들이 많음. 단, 긴장이 고조되는 부분은 흥미롭게 읽었음


아쉬운 점

편중된 유이가하마 마마의 ㅅㅅ신을 다른 히로인에게도 분해했으면 좋았을껄...

주인공이 일편단심 태도라서 다른 히로인들이 술과 약을 사용하는 부분을 더 설득력 있게 했어야함 아님 절박한 사정에 대한 설명을 보강하거나.. 애초에 술과 약 외의 장치를 사용했거나...


그래서 읽을만한가?

유이가하마 마마의 팬이라면 추천.

유부녀 취향이면 추천(다른 유부녀 유키노시타 엄마 등도 비중 큰 편)

유이가하마 불쌍해 ㅠ.ㅠ

유키노시타 유키노는 거의 공기 취급. 그러나 오히려 이게 더 신선함. 하루노가 더 비중 높음

NTR, NTL, SM 없음

4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6
이 소설이 그런 내용이었군요 ㄷㄷ 번역 요청이 있어서 번역해 올리긴 했는데 전 안 읽어봤습니다. 후기 추천!
덕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03/26
후기글보면 읽어보고 싶은데 공유글이 만료되서 안타깝네요
03/27 Edited 03/27
https://kone.gg/s/ainovel/beU9pSGcOdHwLZf2iElz0b 재업로드했습니다. 번역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03/27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277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17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39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8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6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16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128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9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