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올만에 끝까지 본 작품이네요.

05/20/2026, 05:13:13
잡담
1011 views · 1 likes

아 물론 완결난건 아니고 나온거 까지 다 봤다는 ㅋㅋ 그 전에 하렘물 이 정도로 잼게 본게 

아포물? 종말물?  중에서  종말의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이런 제목의 소설이였는데 ;;  이것도 잼씀다. 


나도 남자다 보니 뭔가 하렘을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렘이 너무 심하면 여주들이 공기화가 됨. 내가 좋아라 하던 여주가 공기화가 되면 사실 소설도 뭔가 재미없어지고

보기 싫어지고 하게 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소설은 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하렘이긴 하지만 너무 심한 떡신은 아니고 눈살안찌푸려지는 선에서 잘 끌고 나가는 작가의 노련함이 느껴집니다. 


뭔가 치디엔 순위권에서 노는 대작이라서 그런가   대단하긴 하네요. 

1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0
말초적인 욕구 충족을 잘 시켜줌 ㅋㅋ
05/20
만고장청을 재밌게 봐서 패러디라는 생각에 선뜻 손이 안 갔는데, 진짜 재밌나 보네요..
05/20
데릴장생? 그거 여자들은 애낳는 가축이던데 뭔가 거기만 지나가면 신나는 모험이 있는거임?
처음에 애 낳고 ~ 나중에 애들 크면 애들 돌보고 , 애들 모험 다니다 위험에 처하면 짜잔 ~ 아빠 등장! 하고 또 기지 위험에 처하면 짜짠 남편등장 ! 하다가 경지 돌파위해 새로운곳 가서 새로운 마누라 얻고, 마누라 위험에 처하면 짜잔 ! 남편 등장 합니다.... 네 ;;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94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19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71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20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69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19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66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1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06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9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4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96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74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77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527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