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04/23/2026, 11:07:21
후기
1475 views · 2 likes

https://kone.gg/s/ainovel/aeB7MToEfQPVH2D4FnQP0b


업로더 분 및 후기글 올려주신 다른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포없는 선요약

나루토라는 작품을 좋아한다면 정말 즐겁게 볼 수 있는 팬픽 입니다.



약스포를 포함한 후기

지금까지 여기서 본 나루토 팬픽들은 대부분 주인공이 나루토 세계관 속에서 치트능력과 미래지식을 통해 어떻게 최강자가 되는지를 묘사하는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이 주 서술대상이 아닙니다

주인공이 세계관 최강자급 바로 아래 느낌이긴 한데,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과 그 강함을 뽐내는 장면보단, 주인공이 변화시킨 사건이 어떻게 닌자세계를 바꾸는지, 그 바뀐 세상에서 나루토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주 서술 대상입니다.

작품의 장점들로는
 작가가 필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좋은 필력으로 묘사되는 인물들이 매력적입니다. 작가 필력이 부족하면 등장인물들 사고방식이 파충류와 유인원 사이 어딘가라서, 작품에서 하는 역할도 주인공을 찬양하거나, 주인공에게 이득을 주던가, 트로피 여캐가 되거나, 주인공에게 참교육당하는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읽는 재미를 줍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원작에서 비극적 경험을 하는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바꾼 세상에서 생생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게 광장히 즐거웠습니다. 

작품의 단점으로는
전투묘사, 주인공의 강함이 주 대상이 아니다보니 그런부분을 원하신다면 보기 힘드실거같습니다. 성장물보단 정치물에 가깝습니다.

제가 여기서 봤던 작품들중에 손에 꼽을정도로 필력이 좋아서 나루토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
2 comments
04/29
좋은 후기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후기
vango
01/10 2639 6
[패러디]헤르미온느, 우리 호그와트에서 혁명을 시작하자 후기
후기
74839
01/09 2066 4
한정여연 완독 후기
후기
histórĭa
01/09 2302 8
평범한 사람들(범인)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9 3105 9
나 청소부 후기
후기
wkdwo
01/09 1887 2
약스포) 닌자 월드 플래시 후기
후기
sodlfmawls
01/08 2530 2
컵 오브 에이스는 '성배'가 아닌지? 후기
후기
rkrska
01/08 2550 7
도쿄버블시대 여행 후기
후기
ddt1412
01/08 1880 0
감옥무적 개재밌네 ㄷㄷ
후기
kgeporqwhi20
01/07 2214 6
워해머 니르바나 수작임
후기
lokub
01/07 2554 4
현대 배경 AI번역 소설들 추천
후기
ascr156
01/06 7828 29
[패러디]오비토의 환생, 두 개의 카무이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1/06 3223 5
시스템이 준 장생, 모두가 죽을 때까지 버텼다 ㅊㅊ
후기
ddt1412
01/06 3399 10
영생을 얻은 내가 감옥에서 ...후기
후기
bulu999
01/06 2351 4
1년동안 본 AI번역소설중 추천
후기
8os889s11
01/05 20163 54
뱅드림에서 밴드소녀들을 전부 구역으로 보내버렸다 리뷰...
후기
tassdar
01/04 2970 3
뱅드림) 누가 대용식은 밥이 될 수 없다고 했나? 리뷰
후기
tassdar
01/04 1749 2
나루토 나레이션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1/04 2062 3
범인수선전 팬픽 나 려비우 속성 수선
후기
삣삐세여
01/04 1904 0
맛도리 유열물 뱅드림 패러디
후기
rt7777
01/03 1830 4
세상을 구하랬더니, 워해머 40k를~
후기
ddt1412
01/02 1669 1
원피스 대항해 밀짚모자 일당의 도구 제작자 1~1020 읽다가 하차
후기
rlawjrwnd
01/02 1793 3
코난 패러디는 몇십개를 봤어도
후기
reyell0101
01/02 2569 5
아르세우스 해적 여정 후기
후기
rkrska
01/02 1643 2
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후기
ddt1412
01/02 1370 5
워해머 재의 이름으로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01/02 1952 3
포켓몬 낚시꾼의 비 파티 후기
후기
whenevereven
01/02 1712 3
인생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wkdwo
01/01 1832 4
최근에 본 뱅드림 패러디 두개
후기
lonyfur
01/01 1693 8
원피스 첫번째 파트너는 톰
후기
aabbp
01/01 164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