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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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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01/13/2026, 13:48:58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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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한 질문


1


AI의 답변

1



그런데 소설에서는 이 시점에서 600만 명이 살아남음...

동시에 작가 주장으로는 고증을 철저히 지키느라 오히려 3화 쓸 시간에 1화밖에 못 뽑았다고.

여기서부터 방지턱이 쎄게 걸렸지만 참고 좀 더 읽었는데 흔한 중국식 양산형 다리페티쉬 하렘물이라 3개월 뒤라는 다음 대재앙까지 못 읽고 하차.

2
6 comments
01/13
갑자기 눈 먼 상태에서 3일간 70도->영하 70도->3일간 조커 상태면 사건사고 하나 없이 기아나 탈수로 죽은 것만 쳐도 600만보다는 적을 듯...
시민들한테 철판에 못질도 시키고 주유소 기름 주유도 시키는데 이게 실명한게 맞나 의문이 들었음. 특히 자동차 공장 점령한다음 비서가 차량 종류별로 몇대 있는지 보고하는 씬은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았냐 소리가 절로 나옴.
01/13
뭘 참고해보고 고증을 지켰다는 걸까?
러시아에 가장 추운 마을은 연평균 기온 영하 70도에 주민수 150명 평균나이 80이지만 잘만 남아있다 이걸 안죽는 근거로 들던데 얼탱이가 터짐. 당연히 거긴 온갖 추위대비 시설을 떡칠했을텐데 그거랑 자기가 적은 일교차 140도를 비교하냐고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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