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피스 갓 밸리에서 걸어 나온 불사의 왕 1-281

04/20/2026, 09:48:32
[패러디]
2591 views · 31 likes
1


海贼:从神之谷走出的不死之王

38년 전, 갓 밸리 사건이 세계정부에 의해 종지부를 찍었고, 록스 해적단은 이 순간 막을 내렸다.
그러나 높으신 천룡인들은 더 공포스러운 괴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머지않아 그의 적들은 머리를 베고, 몸을 꿰뚫고, 심지어 재로 만들어버려도 이러한 수단으로는 그를 진정으로 죽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선혈이 비어 있는 옥좌를 집어삼키고 나서야, 그들은 자신의 상대가 대체 누구였는지 알게 되었다.
박쥐박쥐 열매 환수종 모델 흡혈귀를 전무후무한 경지까지 개발한 남자, 삼색 패기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남자.
그의 이름은 네레우스.
심해의 주인, 불사의 왕, 해방자…
그의 명성에 대한 이야기는 바다 위에서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아르세우스, 필트오버 작가분의 아마 세번째 원피스 작품

이 분 특징이 원피스 세계관에 기깔나게 영지물을 잘 쓰심 ㅋㅋ (필트오버 국가 만들기, 오니가시마 포켓몬 랜드 만들기 등등)

주인공은 환수종 흡혈귀 열매를 헬싱 아카드식으로 개발한 초강자 어인

기존 거이 단합 안된 어인족들을 끌어 모아 초강력 해상국가를 만들고 차차 스토리 진행 중

검수 완료하였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1달

aHR0cHM6Ly9raW8uYWMvYy9jWUpCSkppa1RNTktyOG14WGlRUDBi

31
7 comments
원피스 오랜만이네
너무 고맙다이
04/20
전작도 다 재밌게 읽었던거네
04/20
오 아르세우스 잘 봤는데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4/21
이작가꺼 기깔나던데감사
04/21
감사합니다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064 17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79
[패러디]
야돈
12/10/25 2621 13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28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749 23
[코난] 음차양란의 코난 세계 1-78
[패러디]
야돈
12/10/25 2303 1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26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나루토] 휴우가의 탈주부터 시작 1-40
[패러디]
야돈
12/10/25 2657 14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61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850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90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2 19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929 33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31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278 4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98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601 52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017 57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514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168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446 16
[우마무스메]우마무스메: 내가 클구리 고유기까지 알려줘야해?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4/25 5567 20
[실지주]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가지고 있다 1-630(완)
[패러디]
weieilkk22
12/04/25 8169 43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1-1188
[패러디]
kone1133
12/03/25 3610 27
[우마무스메]트레센에서 전력으로 농땡이친다人在特雷森,专职摆烂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3/25 3920 48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68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3/25 4313 47
미국, 가로채기부터 시작되는 자유로운 인생 1-144
[패러디]
kone1133
12/03/25 4264 36
사이버펑크 2071 1-137
[패러디]
kone1133
12/03/25 403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