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이버펑크물은 잘 없는건가

02/02/2026, 07:09:05
잡담
1667 views · 1 likes

한국에서도 비주류라서 드문데 완결까지 맛있는작품은 어디 없는걸까...

1
10 comments
미래배경일수록 진짜 드물어지는 듯. 설정짜는건 힘들어지고 설정 충돌 확률도 올라감 + 개인이 할 수 있는건 적어지고 뒤지기는 쉬워지니까. 그거 보완하면 사펑 SF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게 되고
다른 매체에서도 후발주자는 전부 실패한 장르..
02/02
영능자는 총탄에 죽지않는다 괜찮음
그 장르에선 글리치 유토피아 故障乌托邦 가 중국에서 가장 흥했을거임 작가 전작이 유료10만구독자 이상이었고 글리치 유토피아도 2~5만 정도는 나왔을걸
02/02
기록해둘게요
02/02
대신 사펑 패러디 많은게 위안 그래도 SF 꽤 많아서 가끔 볼거 있더라
02/02
여기에 잘 안올라오던데 직접 해야하나요 추천작품 이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02/02
사이버펑크에서 시작된 크로스오버라고 800화 나온거 있음
02/03 Edited 02/03
나는 사이버사이코가 아닙니다 완결작인데 괜찮았음. 사이버펑크+SCP재단+나중가면 선협도 나오고 그렇다. 사이버펑크 세계관 속 재벌들이 지배하는 우주라 할지라도, '퇴근'이라는 개념은 존재했다. 매년 5일의 유급 휴가, 주 7일 근무, 하루 12시간의 의무 노동제는 이미 노동자, 회사 노예들의 생리적 한계치를 아슬아슬하게 건드리는 수준이었으니 말이다. 물론 주야 2교대로 돌아가는 기업 공장도 일부 있었지만, 이는 주로 설비의 지속적인 생산, 즉 가동 중단을 막기 위한 것이었지, 당연히 초과 근무 수당 같은 건 없었다. 게다가 모든 사람이 회사에서 숙식한다면, 집은 누구에게 팔 것인가? 부동산 사업은 어떻게 하고? 또, 회사에 살면 집세는 낼 텐가? 퇴근! 모두 퇴근시켜! 통근에 몇 시간이 걸리든 알 바 없어, 퇴근해서 꺼져버려! 그리하여 이반의 입사 첫날은 이렇게 정신없이 끝났다.
02/09
복구요청 올리면 되는거죠?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305
[패러디]
야돈
11/02/25 1635 24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31
[패러디]
야돈
11/02/25 1688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54
[패러디]
야돈
11/02/25 1799 19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12
[패러디]
야돈
11/02/25 2122 22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110
[패러디]
야돈
11/02/25 1924 23
배치번역기용 공용 용어집 + 패러디 번역용 붕괴:스타레일(붕스),명일방주 용어집
용어집
naxlamas
11/01/25 12746 20
[AI 번역]《운모 공략》《韵母攻略》(허투 출판사 실물판 완결본, 외전 4부, 특전 1~6장 포함) 저자 유랑 선생
[야설]
greener-straper
11/01/25 5819 39
[AI번역]사도법기_ 진족지보인데 (邪道法器_明明是镇族至宝)
[선협]
LG
11/01/25 4502 33
[문제아]모형정원에서, 붙임성 좋게 매달린다 1~375
[패러디]
dgd2067
11/01/25 2659 24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우즈마키 멘마1-25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1/01/25 4309 24
[AI 번역] 이게 바로 종말이지 1~283 완결 (这很末世)
[일반]
greener-straper
10/31/25 4355 26
홍루몽 둘째나리 최신화까지 번역중인데
잡담
ruiss
10/31/25 4977 22
[AI번역]걸 아이돌은 착취당해야지! 1-394(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31/25 5064 37
[명탐정 코난] 코난:비과학적인 우치하 1-643 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31/25 4587 36
[Marvel] 마블의 가짜(짝퉁) 발명가! 1-31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30/25 4610 32
모음집.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30/25 5909 54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하겠는가 1-692
[선협]
tarask99
10/29/25 4845 36
[AI 번역]요미야 카렌, 절망 세계 1~2권
[야설]
greener-straper
10/29/25 4194 22
수후자 물원숭이에서 시작하는 신의길(从水猴子开始成神)1-1222
[선협]
kemomo
10/28/25 4694 32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2000
[패러디]
aabbp
10/27/25 4145 41
我以熟练度苟长生」 아이숙련도구장생《숙련도로 버티며 장생한다》 1-516
[선협]
Sorkim
10/27/25 4763 21
코노스바 영웅특전 에리스님 完
[야설]
Ghost
10/27/25 6488 30
중국 소설 txt 다운로드 가능한 곳.
정보
cncjs2222
10/27/25 4115 15
요청작) 이 지하던전을 만든거 누구야? 1-720
[일반]
losblancos
10/26/25 4877 30
[나루토] 나뭇잎木叶 마을에서 시작하는 휴우가日向 종가 1-300
[패러디]
ppeerroo
10/26/25 3868 28
[범인] 괴물을 물리치고 레벨업하여, 나는 장생을 누린다! 1-1064 완결 (凡人:打怪升级,我享长生!)
[패러디]
loadinside
10/26/25 3720 28
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 1-1814
[선협]
cain99
10/25/25 5480 45
[AI 번역] 최면의 힘을 손에 넣은 뒤 시작된 음란한 생활 1~10권 완결 (掌握催眠之力后的淫乱生活)
[야설]
greener-straper
10/25/25 8297 40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하겠는가 1-686
[선협]
tarask99
10/25/25 3179 38
대 위 방 화 1~828
[일반]
rokuzoluko
10/24/25 252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