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장생수선 거북이와 함께 후기

02/24/2026, 22:52:00
후기
1981 views · 7 likes

장생수선 거북이와 함께 1-451 후기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거북이와 연결된 상태입니다. 주인공은 거북이와 수명이 교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수명압박은 거북이만 받지만, 거북이가 죽으면 주인공 치트도 사라지는 꼴이라 추정되어 별 상관은 없습니다.  진짜 치트는 거북이인데, 거북이는 혈통계승을 통해 특수한 공법을 획득해서 동급이라면 무적인 것 같습니다.


확실치 않지만 주인공은 치트로 식신이 더 커서 부적을 잘 그리게 됩니다. 

흐름은 부적 팔아서 돈벌기 > 영물키우기 > 강해진 영물로 기연이득 이 계속됩니다.


장점

의형제가 있어서 반쯤 수선가족물형태를 띔. 조연들이 자주 교체되며 등장해서 글이 생동감 있음.


단점

치트가 맛이 없음. 커다란 사이다를 기대한다면 쉽지 않음.


주인공이 금단이고, 경지가 더 오르면 더 많은 영수와 계약할 수 있다는 떡밥이 나왔는데, 아직 모릅니다. 그냥 대경지마다 하나씩 계약해서 영수의 장점을 받아왔다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제목의 거북이나 키우는 영수보다는 주변 조연과의 상호작용에 조금 더 장점이 있는 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7
4 comments
02/25
69에 451화 이후로 업로드 안되고있긴한데 다른데는 600화 넘게 연재중인듯
02/25
거북이처럼 걸어가서 내달리는 치트는 못준다는걸까
02/25
무료사이트 기준 갱신된데가 없더라구요. 아쉽..
02/25
빅그림이면 인계,영계,선계 이렇게 하나식 인계에서 수명, 영계에서 호도, 선계에서 도조본원 머 이렇게 그냥 상상해 본다
겁나 잘만들었는데 잘안보는 패러디 4개 리뷰
후기
Djdidkd
04/14 2403 9
아이언맨 토키오미 후기
후기
aabbp
04/13 1832 3
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2201 4
나, 고죠 사토루는 우치하가 되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3 1488 9
[패러디]페어리테일 패러디들 몇 개 후기
후기
74839
04/13 1509 1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1267 2
스포?)신비의제왕 절세의타로 410화까지봤는데
후기
syuranian
04/13 1174 1
나의 수선 인생 게임
후기
그라스
04/13 1563 0
소설 쓰랬지, 범죄 기록 자백하랬냐 60화 스포후기
후기
whenevereven
04/13 1509 3
1987 나의 시대 1-740 후기
후기
tjgidskan
04/13 1374 12
워해머세계 유일한플래이어 중간후기 초유쾌
후기
비공개
04/12 1194 4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한다] 후기(스포있음)
후기
meme3
04/12 1553 8
프로의 주인 후기
후기
wkdwo
04/12 1750 10
차검 초반 후기
후기
qwweeq113
04/11 2802 5
[패러디]검을 휘둘러 강해진다 후기
후기
74839
04/11 1561 2
한노마와 공존 어질어질하다(스포)
후기
suppy121
04/11 1484 7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후기
sodlfmawls
04/11 2043 5
호분랑 269장까지 후기 - 여러모로 아쉬움
후기
histórĭa
04/11 1789 6
[20년조용], [인생체험선녀] 둘다 볼만함.
후기
egglancer
04/11 1995 6
[할리우드 그리기]를 보다 말고
후기
egglancer
04/11 1113 7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6461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2961 19
학사신공 패러디 완결/연재작 후기 및 추천!
후기
hkrjjngndjsj1
04/10 2009 6
페어리테일 패러디 2개 후기
후기
74839
04/10 1567 2
주술 긍정에너지 읽는 중인데
후기
rt7777
04/10 1198 1
호분랑, 해부괴담 소개
후기
뚜르
04/10 1483 11
주인이 뽑은 특성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했어 75화까지 후기
후기
아브라카타
04/09 2218 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들 - 헌터X헌터
후기
야돈
04/09 2701 9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245 23
어떻게 이런 소설이? [할리우드 감독 1992], [이 만화가는 정신 질환이 있나]
후기
egglancer
04/09 163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