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문호가 되었다. 1~193

02/18/2026, 12:40:31
[일반]
3047 views · 32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RkU0M0RhNk1ZSHRIOVNRQTZDaldi


1주일


비번 - 국룰


원제 - 我在二戰當文豪


하루아침에 시간을 건너, 눈을 뜨니 1940년의 뉴욕이었다. 때는 제2차 세계대전. 피와 살점이 튀는 전쟁은 전장의 살육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념 간의 치열한 대립이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뉴욕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이 시대 가장 눈부신 사상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아이작 아시모프, 싱클레어 루이스, 존 스타인벡, 펄 벅, 서머싯 몸, 앙드레 지드, 린위탕, F. 스콧 피츠제럴드……

멀리 유럽 대륙에서는 추축국에 맞서 싸우던 알베르 카뮈, 애거서 크리스티, 조지 오웰, 아서 C. 클라크……

이에 대해 어니는 말했다.
“여긴 하나같이 인재들뿐이야. 정말 마음에 드네!”

……세월이 흐른 뒤, 전장에 오르면 싸우고 서재에 들면 글을 쓰는 한 청년이 총을 한 손에, 펜을 한 손에 쥔 채 돌파해 나왔다.

문학의 황금기 속에서 그는 찬란히 빛나며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했다.



최신화까지 번역


표절 작가물인데 특이하게 설명도 그렇고 내용을 보면 나중에 2차 세계대전에 자원입대할 거 같음


이유는 중간에 작가 후기를 보면 나오는데 전쟁터에서 글 쓰는 뽕을 채우려고 주인공을 전쟁터로 던지려고 하는 듯....


그리고 중국인 작가가 등장은 하는데 중뽕은 별로 없는 편이고 후반에 클래식이란 소설을 쓰는데 이게 반응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급이다! 이러면서


좀 띄어주길래 이건 또 어디 소설인가 했는데 한국 영화였음


범죄도시도 초반에 쓰려다가 다른 걸 소설로 쓰고 후반에 잠깐 지나가는 식으로 범죄도시도 썼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국 작품이 더 나올 수도?

32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프랑스 러시아를 이어서 이제 2차 세계대전인가 ㅋㅋ
02/19
2차 세계대전 작가물이면 얌전히 반전주의 작품을 쓸것이지 전선으로 갈 것 같다고요? ㅋㅋㅋ 잘 보겠습니다
02/19
이미 유명하고 부유한데도 2차대전 참전하면 뭔가 뽕같은게 있긴함 ㅋㅋ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8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57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3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