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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81

04/09/2026, 10:59:56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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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소 : https://fanqienovel.com/page/756946395142817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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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소개 :
한 줄 소개: 【수인】【많은 수인】【로리 시작】【SF】【슬로우 스타터】【정착지 발전】【육성】【림월드】【변방계】

눈을 뜨니 강릉은 동면관 안에 누워 있었다. 그는 은하계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행성으로 끌려왔다.

그가 처한 시간대는 서기 5500년.

이곳은 정부도 질서도 없는 혼란의 땅이다.

이런 행성에서 21세기의 평범한 인간이었던 강릉이 살아남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웠다.

다행히 강릉은 착륙하자마자 고독하게 생존하던 한 정착민에게 구조되었다.

그런데 이 정착민... 어째서 쥐 귀가 달린 로리인 거지?

……

그렇다, 위기는 언제나 거대한 기회와 풍성한 보상을 동반한다.

이 행성에는 수많은 기이한 종족들이 존재한다.

랫킨, 키이로 족, 울페인 족, 드래고니안... 심지어 천사까지?

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개척자이거나, 전쟁으로 인해 흘러 들어온 성계 난민, 혹은 대대로 변방계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이다.

이 황폐한 세계에서 강릉은 주변과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수많은 정착민이 동경하는 낙원을 건설했다.

이곳에는 분쟁도, 억압도 없다. 마치 무릉도원 같고, 제2의 세계와도 같다.

그렇게 이 행성에서 강릉은 자신만의 미소녀 수집 게임... 아니, 정착지 발전의 길을 시작했다.


1. 322화까지 번역된 소설에다가 323-381을 긁어와서 붙였습니다. 베트남 해적 사이트에서 가져온 원문은 띄어쓰기 때문에 용어집 치환이 안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용어집 추출전에 notepad로 \h+ 를 치환부터 하고 시작해야 겠습니다.

2. 아니 작가야... 랫킨 애들 이름을 식물 이름으로 통일하는게 보기 좋긴 한데, 남캐한테 '데이지'나 '팬지' 같은 이름 붙이지 말란 말이다.

3. 랫킨 귀엽습니다. 동물 마이고 재밌습니다. 제가 진짜 퍼리 취향은 아닌데...

4.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랫킨 미술관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60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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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Edited 04/09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추
04/09
04/09
퍼리 여캐들이 조타...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4/09
We humbly beseech the Great Rat Lord, Sovereign of Rodents, Master of the Spinning Wheel, He Who Scratches the Itch in Our Hearts...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어? 아니 이거 갱신본 따고있었는데 이게 바로 싱크로니시티...
개인적으로 랫킨은 퍼리라기보단 미미죠
04/09
연재속도 뭐임...? 갱신할때마다 왜 60편씩 생기는건데 ㅋㅋㅋ
04/09
랫킨 귀엽죠. 전 처음 컨셉 아트들 보고, 랫킨들이 중장갑옷 입고 기마 돌격 하는 장면만 생각했는데,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은 아닙니다. 전형적인 거점 발전 패러디라 재미의 방향이 다릅니다. 그리고 동물 마이고는... 감동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베무지카의 어두칙칙하고 자극적인 그 맛과는 전혀 다른 맛이 있죠.... 솔직히 작가가 그 구린 표지를 바꾸거나, 퍼리 태그만 아니었어도 지금보단 조회수가 배는 더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랫킨조아
04/09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캐나다인이 만든 게임의 한국인이 만든 모드를 설정으로 중국인이 쓴 소설이라.... 여윽시 세계화 시대다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04/10
갱신본도 다 봤네요 감사합니다
05/04
랫킨은 바닐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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