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의 탑 초반 후기
초반 2화 정도만 봤는데 ㅈㄴ 거북할정도라 바로 튐
훈훈한 노예 남매 주인공 보여주고
뒤에 바로 악질 귀족한테 누나 팔리고
귀족한테 팔다리 몸 눈 썰리고 시체로 주인공한테 옴
걘 또 평생 함께야 하면서 쳐먹고
말할때 그치 누나? 하면서 배 쓰다듬는데
중세 복수물이든 뭐든 역해서 걍 튐
내상입지마셈
5
6 comments
ddt1412
01/31 ㅋㅋㅋ 역겹네요
greener-straper
01/31 어우 후기만 봐도 뇌가 아픈
hkrjjngndjsj1
01/31 옛날에 한참 일본 소설 봤을 때 완독했는데, 갈수록 군상극 3인 주인공 체졔가 됨. 그 중에서 한 명은 카리스마 매력/한 명은 운/한 명은 주인공인데. 주인공을 뜻하는 게 바로 극한의 노력임. 인간이 어디까지 노력할 수 있는가? 재능이 없더라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몸집을 키우는 게 힘드니 하루에 강제로 다섯끼식 먹으면서 체급 올리고, 검술에 재능이 없으니 의술부터 시작해서 어디의 인간의 살이 약하고 어디가 구조적으로 약점인가? 이런식으로 파고들어서 검의 끝까지 파고들고. 그럼에도 카리스마 매력 쪽 찐 재능충 주인공한테 팔 한짝인가 가슴팍 날라가고, 주인공은 거기서 횃불로 바로 지지면서 걔 눈깔 하나 뽑아서 삼킴. 근데 주인공이 강해지기 위해 죄 없던 사람 하나 죽이고 시작한거라, 말 그대로 '카르마의 탑' 업이 이어지고 이어져서 결국 그 누구도 좋은 결말은 없음.
zxcvbb89
01/31 우에엑
malekith
01/31 ???이게뭔내용이여...
sonic001
01/31 너무 역한데
공지
[필독] 임시 채널 규칙 & 신문고
Alria
09/08/25
76655
22
[필독] 임시 채널 규칙 & 신문고
공지
Alria
09/08/25 76655 22
공지
번역 정보글 및 팁 모음
Alria
11/03/25
46338
11
번역 정보글 및 팁 모음
공지
Alria
11/03/25 46338 11
공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대피소 구축 완료
Alria
05/05
12893
70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대피소 구축 완료
공지
Alria
05/05 12893 70
공지
번역 요청탭의 요청 방식 수정 안내
Alria
12/29/25
43333
8
번역 요청탭의 요청 방식 수정 안내
공지
Alria
12/29/25 43333 8
공지
부관리자 모집 공지
Alria
05/05
10375
19
부관리자 모집 공지
공지
Alria
05/05 10375 19
후기
삼국지: 여포를 장인으로 착각하다 후기
ddt1412
09/11/25
2087
2
삼국지: 여포를 장인으로 착각하다 후기
후기
ddt1412
09/11/25 2087 2
후기
요즘 읽은 코난 패러디들 짧후기(약스포)
whenevereven
09/10/25
2609
3
요즘 읽은 코난 패러디들 짧후기(약스포)
후기
whenevereven
09/10/25 2609 3
후기
순산교위(巡山校尉)
sankhara
09/10/25
2312
3
순산교위(巡山校尉)
후기
sankhara
09/10/25 2312 3
후기
나는 도쿄에서 검도를 가르친다
sankhara
09/10/25
3081
3
나는 도쿄에서 검도를 가르친다
후기
sankhara
09/10/25 3081 3
s/ainovel
• 5,169 subscribersAI로 번역된 해외 소설 및 해외 패러디 소설 서브입니다.
Created 09/08/2025, 09: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