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카르마의 탑 초반 후기

01/31/2026, 06:42:00
후기
1334 views · 5 likes

초반 2화 정도만 봤는데 ㅈㄴ 거북할정도라 바로 튐

훈훈한 노예 남매 주인공 보여주고
뒤에 바로 악질 귀족한테 누나 팔리고
귀족한테 팔다리 몸 눈 썰리고 시체로 주인공한테 옴

걘 또 평생 함께야 하면서 쳐먹고
말할때 그치 누나? 하면서 배 쓰다듬는데

중세 복수물이든 뭐든 역해서 걍 튐
내상입지마셈

5
6 comments
01/31
ㅋㅋㅋ 역겹네요
어우 후기만 봐도 뇌가 아픈
옛날에 한참 일본 소설 봤을 때 완독했는데, 갈수록 군상극 3인 주인공 체졔가 됨. 그 중에서 한 명은 카리스마 매력/한 명은 운/한 명은 주인공인데. 주인공을 뜻하는 게 바로 극한의 노력임. 인간이 어디까지 노력할 수 있는가? 재능이 없더라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몸집을 키우는 게 힘드니 하루에 강제로 다섯끼식 먹으면서 체급 올리고, 검술에 재능이 없으니 의술부터 시작해서 어디의 인간의 살이 약하고 어디가 구조적으로 약점인가? 이런식으로 파고들어서 검의 끝까지 파고들고. 그럼에도 카리스마 매력 쪽 찐 재능충 주인공한테 팔 한짝인가 가슴팍 날라가고, 주인공은 거기서 횃불로 바로 지지면서 걔 눈깔 하나 뽑아서 삼킴. 근데 주인공이 강해지기 위해 죄 없던 사람 하나 죽이고 시작한거라, 말 그대로 '카르마의 탑' 업이 이어지고 이어져서 결국 그 누구도 좋은 결말은 없음.
01/31
우에엑
01/31
???이게뭔내용이여...
01/31
너무 역한데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703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87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472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712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91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6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5106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810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800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203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4095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390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320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12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525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229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83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657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759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750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9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882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437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26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64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