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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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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의 탑 초반 후기

01/31/2026, 06:42:0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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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2화 정도만 봤는데 ㅈㄴ 거북할정도라 바로 튐

훈훈한 노예 남매 주인공 보여주고
뒤에 바로 악질 귀족한테 누나 팔리고
귀족한테 팔다리 몸 눈 썰리고 시체로 주인공한테 옴

걘 또 평생 함께야 하면서 쳐먹고
말할때 그치 누나? 하면서 배 쓰다듬는데

중세 복수물이든 뭐든 역해서 걍 튐
내상입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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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1/31
ㅋㅋㅋ 역겹네요
어우 후기만 봐도 뇌가 아픈
옛날에 한참 일본 소설 봤을 때 완독했는데, 갈수록 군상극 3인 주인공 체졔가 됨. 그 중에서 한 명은 카리스마 매력/한 명은 운/한 명은 주인공인데. 주인공을 뜻하는 게 바로 극한의 노력임. 인간이 어디까지 노력할 수 있는가? 재능이 없더라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몸집을 키우는 게 힘드니 하루에 강제로 다섯끼식 먹으면서 체급 올리고, 검술에 재능이 없으니 의술부터 시작해서 어디의 인간의 살이 약하고 어디가 구조적으로 약점인가? 이런식으로 파고들어서 검의 끝까지 파고들고. 그럼에도 카리스마 매력 쪽 찐 재능충 주인공한테 팔 한짝인가 가슴팍 날라가고, 주인공은 거기서 횃불로 바로 지지면서 걔 눈깔 하나 뽑아서 삼킴. 근데 주인공이 강해지기 위해 죄 없던 사람 하나 죽이고 시작한거라, 말 그대로 '카르마의 탑' 업이 이어지고 이어져서 결국 그 누구도 좋은 결말은 없음.
01/31
우에엑
01/31
???이게뭔내용이여...
01/31
너무 역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