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택일주홍 연예계물 ㅊㅊ

01/30/2026, 18:08:40
후기
1869 views · 5 likes

표절물 재능+바른생활사나이 이미지로 인기를 얻음

초반

1.주인공은 아이돌그룹에서 쫓겨나기 직전인 몸에 빙의

2.청탁 등의 부조리
도덕적인 딜레마
범죄사건 등에 처했을때의 반응
학폭 따돌림 등을 돕고 그런 사건을 계기로 정신적인 성장을 이룸 + 좋은 이미지를 얻고 연예계에서 인기를 얻는 계기가 됨

3.열심히 공부하고 학교생활 묘사하고 다 좋은데 이게 너무 반복되는듯 연예계 본격적으로 나가기 전까지 1달간 내용이 소설 5권분량임 일상물 학교물 파트가 엄청 김

웬만한 한국 아이돌 소설이었으면 10편만에 1년 지나갔을텐데 거의 150편 ㅋㅋ(그것도 용량 꽉꽉)
50만자쓰고 수능성적 안나왔다고 작가도 웃음


초반 이후

1.연예계 나가고 나서도 성공 일변도가 아니라
역시 비슷하게 방송가의 청탁 인기스타의 부정행위 루머 스캔들 여론조작 공인으로서 노출되면서 힘든점
심지어 자기를 노린 스파이 등 부정적인 사건들을 엄청 많이 다룸

분량이 분량이다보니 잘나가는 연예인 한 30명치 논란/사건 다 압축해서 주인공이 다 겪는 느낌 연예인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을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부조리한 사건들은 싹다 다루는거같음
재밌긴 한데 분량펌핑이 너무 심하고 위기가 반복적임 ㅋㅋ

2.바른생활 청년 + 명문대 진학 + 독서관련 방송과 잡지연재 + 연기 재능 + 본격적인 노래와 시나리오 표절로 인기를 얻기 시작함

3.주인공은 사건에 대해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급발진해서 사이다 해주는건 초반엔 친구/동료(이붕비 이치백)였는데
유능한 매니저 붙으면서 대부분의 풍파는 이사람이 해결해줌

4.친구들하고 다같이 으쌰으쌰 성장하는것도 보기 좋은듯 대부분의 조연들이 끝까지 같이 가면서 성장하고 서로 돕는 에피소드 자주 나옴 중간에 배우생활하면서 만난 등장인물들도

5.글이 문학적이고 감동을 줄때가 있음 영화 장면 묘사, 주인공의 연설이나 인터뷰 수상소감, 무대 이후의 반응이나 sns묘사 등에서

6.표절쪽도 뼈대는 표절이지만 100% 베끼는게 아니라 기억에 기반해서 주인공이 반쯤 창작하는거로 나옴

7.연애쪽은 순애긴 한데 로맨스 고자임 ㅋㅋ
히로인하고 연애, 서브히로인은 좀 나오려다가 말고 친구 연애도 잘 못씀

8. 번역은 완벽한데 가끔 로컬라이징에서 찐빠가 있음
수능 수시 인서울 이런건 좋은데
돈 단위에서 가끔 틀리는듯


후반 다읽고 추가


1.후반가면서는 글이 너무 반복적임 연기하는 부분이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연기장면-개봉하고 관객들 반응 이런쪽이 맛있어서

근데 대부분의 이야기는 사업 확장, 주인공 각본으로 잘나감, 시상식이야기(이게 특히 전체의 반은 되는듯)


2.메인스토리는 오래 끌고간거에 비해 좀 아쉬운듯 너무 빨리 밝히기도 했고(거의 30%시점?) 해결안된채로 방치하다가 마지막에 짤막하게 끝냄 겨우 이거야? 하는 느낌도 있고 60% 시점부터 완결 준비한다고 했으면서 별로 공을 안들임

3.중뽕은 중국의 문화컨텐츠 수출하자 국제화하자 문화굴기 생각나는 정도?


근데 중국인들이 외국 진출했으니 서로 이끌어주고 자리 만들어주고 해야한다 이런게 좀 이해가 안됐음

밖에 있는 중국인이 반갑다고 주인공 도와주고 주인공이 자기 친구들 전부 각본주고 배역만들어줘서 할리우드 진출시키고...

우리나라에선 외국나가서 가장 조심해야할게 같은 한국인이다 이런인식 좀 있는거같은데 그런 자국비판적인 내용은 못써서 그런가?


그리고 개뜬금 혐한장면 있는데 맥락없이 튀어나옴 나올 필요 없는 수준인데 왜 썼는지 모르겠음 한국은 항상 중국이 문화랑 역사를 훔치려고 하는데 아니다 걔네가 맨날 우겨서 나는 한국을 싫어한다 이러고 이후에도 우리는 교과서로 역사 잘 배운다 역사의식 왜곡됐고 부정하는 나라가 옆에 있다


그리고 설날 축하때 루나뉴이어가 아니라 차이니즈 뉴이어가 맞다 이런거도 나오고



거의 100권 가까이 되는 초장편인데 2주일만에 읽은듯 극초반은 좀 헤메는거같았는데 주인공이 성공하고 나서는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함 반복적이라는 느낌은 있지만 연예계 성공물 좋아하신다면 ㄱ ㄱ

5
0 comments
[AI 번역] 장생종연단종사개시 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091
[선협]
shakeshack
09/14/25 2674 30
어수천부 아획득료영총천부 1-311
[선협]
777zzzabc1633
09/14/25 3791 24
근데 코네 개추표시 존나 맛없음
잡담
gazua111
09/14/25 2698 46
나는 만물의 정보를 꿰뚫어볼수 있다(오행겁주) 1-630
[선협]
777zzzabc1633
09/14/25 2815 41
[해리포터]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1~17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14/25 2776 48
영주:다자다복, 신령한 가족을 만든다1-1191(完)
[일반]
777zzzabc1633
09/14/25 1596 22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4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14/25 1935 21
[AI번역] [드래곤볼] 나를 초 베지터라고 불러다오 1-14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14/25 2771 24
[AI번역]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1-489
[패러디]
아브라카타
09/13/25 2777 72
고진인 1-1522
[일반]
wer890
09/13/25 4157 58
고룡세계의 구경꾼 검객 1~746(완)
[일반]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13/25 2995 26
종합애니 - 킬러퀸부터 시작 1~61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13/25 2386 22
[AI 번역]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743 [雨去欲续]
[선협]
0생_scripts
09/13/25 3132 16
진화의 46억 교향곡 1-4883(완)
[일반]
wer890
09/13/25 2891 27
[AI 번역] 주안혈(朱颜血) 1-11권47장 [다수] [19]
[야설]
greener-straper
09/13/25 4737 35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1~113
[패러디]
48466464aga
09/13/25 1565 22
[명탐정 코난] 30년 전으로 돌아가 코난의 에리 공주를 가로채다 1-505
[패러디]
gjakwl
09/13/25 2503 33
[범인] 촉룡이 하늘을 열다 1~328.txt
[패러디]
야돈
09/13/25 3668 34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11
[일반]
wer890
09/13/25 2930 44
[포켓몬] 포켓몬 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59
[패러디]
loadinside
09/12/25 2889 18
집마1-1327
[선협]
wer890
09/12/25 3426 54
[AI 번역] 빙봉마련(冰峰魔恋) 1-75장(완) [秦守] [19]
[야설]
greener-straper
09/12/25 6113 30
현감선족 1-1257
[선협]
ciyisme
09/12/25 6760 25
야설 탭 개설 완료
공지
Alria
09/12/25 13056 15
[사이버펑크2077] 사이버펑크 2071년부터 1~59
[패러디]
aabbp
09/12/25 2194 22
공포수선세계(완, 누락수정)
[선협]
eibfdj
09/12/25 2851 16
만고신제(완)외전
[선협]
esfly123
09/12/25 3038 18
고블린 중증 의존 ~271
[일반]
eibfdj
09/12/25 3317 18
[AI번역] 구천비류_농가자적발가치부과거로 +1-1374+외전+포함+완
[일반]
illliiillllllil
09/11/25 4016 26
[AI 번역] 우주:청소부에서 시작하다 星际:从清洁工开始 1-1328
[일반]
shakeshack
09/11/25 300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