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호그와트 카드 시스템 하차 후기

03/09/2026, 11:58:06
후기
1328 views · 5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환생, 시스템, 먼치킨, 다중크로스오버


줄거리 : 해리포터 세계에 고아로 환생한 주인공. 퀘스트깨면 점수받고, 주기적으로 시스템이 이런 저런 재능같은거 제공하는 이야기


특징

  1. 좀 심하게 다중크로스오버임. DND, 와우, 위쳐, 반지의 제왕 등 거의 대부분의 서양 판타지가 섞여있음. 뭐 스마우그랑 가로쉬가 호그와트에서 만나는 그런 전개는 아닌데, 천구의 결합이라는 사건 때문에 해리포터 세계에 여러 이세계의 것들이 유입되었다는 설정. 여기에 더해 주인공에게 DND마법, 와우마법, 위쳐연금술, 반지의 제왕 연금술 등등을 제공하고 이걸 한번에 전부 수련하려고 하다보니, 이야기가 엄청나게 번잡하고 이해하기 힘듬. 글래시우스(해리포터)와 얼음 화살(DND)와 눈보라(와우)를 따로따로 수련하고 모두 사용하는데 뭔 차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한 화 내에서 동시에 수련하고 동시에 시전함. 스토리도 너무 짬뽕이여서 주인공은 한번에 수십개의 작품에서의 힘을 따로따로 수련하고, 적은 네크로멘서 불의정령 볼드모트 등등이 동시에 튀어나오며, 네빌은 검성 해리포터는 몽크 이런식으로 전직을 하는게 한 화 단위로 그럼. 한 화에 저 많은 내용이 동시에 다들어가니 뭐라는건지 이해가 안감

  2. 쌀먹님 소개글에도 써있는데 해리포터가 여자임. 선택받은 아이는 네빌. 그래서 네빌의 머리에 번개마크있고, 해리포터는 그냥 피터 페티그루한테 배신당해서 부모님을 잃었다는 설정. 시리우스가 감옥에 안가고 부인도 있어서, 해리포터가 블랙가의 양딸로 들어가있음. TS된건 둘째치고 해리포터의 성격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그려지긴 했음. 말괄량이에 당찬 성격.

  3. 흑인혐오 꽤 강함. 흑인을 흑인이라 안부르고 농업용, 농기구, 검은거, 흑인사절 이런식으로 표현함.


다른건 볼만 했는데 1번이 하차 이유임.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하니 번잡해지고, 중심이 없음. 점점 스토리가 산으로감

5
0 comments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193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172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64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395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79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529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8932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61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9960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647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255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3941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389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388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188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