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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닌자학교선생님,가르치기만해도강해진다 후기

12/19/2025, 11:44:4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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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닌자학교선생님,가르치기만해도강해진다1-823


재밌게 봤습니다. 공유해준 유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밑에서부터는 음슴체로 쓰겠음

'전생으로 본 나루토 세계' 이후로 처음으로 완결까지 본 나루토 패러디임
내가 보면서 느꼈던 장단점을 조금 적어봄


장점1. 주인공이 호감
약간 육아물?느낌이라 해야 하나 아무래도 주인공이 받은 몇몇 제자들은 고아라서 그런지 주인공이 챙겨주는 장면이 많은데

나루토 패러디에서 흔치 않게 포근포근한 느낌이 나서 난 너무 좋았음 그리고 주인공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3대 호카게하고 단조 사이에서 줄타기하는것도 잘해서 엄청 마음 편하게 봤음


장점2. 타 작품 기술도 나옴
주인공이 받은 치트가 제자를 가르치는 만큼 피드백이 들어오는데 난 처음에는 보상으로 사륜안을 주거나 윤회안을 주거나 하겠거니 했는데 다른 작품에 나오는 기술 같은것도 나와서 좋은 의미로 놀랐음. 다음에는 무슨 보상을 받을지 궁금증도 생기게 되서 좋았음.

그렇다고 억지로 타 작품 기술이 들어온게 아니라 나름대로 나루토 세계관 답게 설정을 바꿔서 지급이 되는데, 예를 들어 원피스의 '체'가 보상으로 나왔는데 원래라면 무슨 1초에 20번 발로 찬다 이랬던것 같은데 보상으로 받을 때는 다리쪽의 차크라를 순간적으로 여러번 터트려 고속이동한다 이런식으로 나름 세계관에 융화되게 줘서 좋았음.


사소한 단점으로는 나중에 평행세계랑 교류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싫어할 사람은 되게 싫어할것 같음 

나머지는 딱히 없음 물론 내 기준으로


어쨌든 추천함


0
6 comments
12/19/25 Edited 12/19/25
육아물 느낌이면 히로인 없음?
12/19/25
히로인 없음
12/19/25
꽤 재밌게 봤음. 나뭇잎마을 정치색때문에 사이다패스가 되거나, 단조 암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그냥 사회생활로 부드럽게 넘어가기도 하고, 치트 + 시스템 주인공 특성상 스토리에서 무한한 깽판을 쳐야 하는데 여기선 메인이 선생인지라 제자들이 직접 스토리 진행하게 함으로서 적당하게 스토리 템포도 잡았고. 아쉬운건 선생의 중심이 순수하게 자기 제자들이 아니라, 대형 강연같은것도 계속 의미가 있어서 이쪽 에피소드 연재한건 좀 무리수라 느꼈었음
12/19/25
이 작품이 나름 좋았던게 패러디는 편하게 보려고 보는건데 나루토 설정상 사실 편하게 소설진행이 잘 안돼더라고요. 암울한 분위기 진행이 대부분. 누가 패러디를 빡센 분위기로 보고싶겠어요 ㅋ ;;; 이 소설이 젤 패러디의 규칙? 편하고 , 애정 케릭들 다 헤피앤딩? 느낌으로 잘 썻더라고요
12/19/25
처음 읽게된 나루토 패러디였는데 이거땜에 한동안 나루토 패러디 엄청 읽었죠 ㅋㅋㅋ
12/19/25 Edited 12/19/25

Deleted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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