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10/02/2025, 05:54:07
후기
1481 views · 6 likes

위처 늑대교파 멸문 전 +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


주인공은 풀의 시련을 겪고 살아남아 고산의 시련을 준비하는 아일린에게로 빙의함.


사냥꾼의 수첩이라는 치트를 얻고 사냥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높은 보상을 획득하게 됨 + 사냥의 보상은 경험치, 능력치를 올려주는 정수, 게임의 돌연변이 인자같은 희귀한 재료, 가챠 랜덤박스

가챠 랜덤박스에서는 포션, 탕약, 폭탄 등 연금술 물품이나 그 외 의식이나 마법같은 기술들


검술이나 표식 수련에 필요한 숙련도 등은 경험치로 대체해서 매 에피소드마다 빠르게 강해짐

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에게 시련이 닥치고 주인공이 능력과 치트로 헤쳐나가고 주변인물들에게 인정받는 구조가 안정적이고 재밌음

수련생이 갑자기 강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리캐인 수석과 비라가 위쳐의 동공이라는 특이개체도 있다면서 커버쳐주는데 이 둘하고의 관계도 흥미로움


극초반 살아남기

초반은 두각을 드러내고 능력치 파밍하면서 늑대교단 멸망을 막기 위해서 동료들도 키우고 수석이나 베세미르 등 다른 위쳐들 설득 후 다른 세력과의 충돌을 다룸. 근데 두들겨맞았다 -> 힘키워서 복수하러 간다 이런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엘프랑 엮이고, 사람 찾는 단순한 의뢰인줄 알았더니 왕의 과거 악행과 연결되어있고 여러 단서들을 흩뿌려놓고 주인공이 의뢰를 수행하면서 점점 진실에 근접해가는 위쳐 게임의 흥미로운 서브퀘를 글로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좋았음


중반 초입까지 읽은거같은데 주인공이 치트급으로 세지는 것 같으면서도 상대해야 하는 존재들이 워낙 세계관 배경급 존재들이라 위기감이나 전개 완급 조절도 괜찮게 하는듯


생소한 과거시점 이야기임에도 베세미르, 레토 등 위쳐 게임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인물들이 여럿 등장해서 오리지널 전개라는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위화감이 없는듯 초보작가 첫글이라는데 안믿겨짐

6
12 comments
10/02/25
곰교단의 아스테로슨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떰?
10/02/25 Edited 10/02/25
아스타르테스 본세계 신트라 전쟁파트는 고점이 거의 천장뚫고 넘어간 수준이라 비교불가고 다른세계 가는 부분은 기복이 있어서 재밌다 없다 하는데 그거보단 나음 (몬헌 다크소울 블러드본 엘든링 이런파트 다 잼없었음 개인적 기준)
10/02/25
곰교단 그건 너무 세계관이 많아서 정신 없더라
10/02/25
맘에 안들면 이세계 파트 대충 스킵해도 되긴 해 ㅋㅋ
10/02/25
주인공 이름이 아일린이면 여주물임?
10/02/25
ㄴㄴ 남자임
히로인 있나여
10/02/25
네 많아요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878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081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71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21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1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55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779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280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19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882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071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3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0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28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21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291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13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143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019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15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933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38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623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51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877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333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131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795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2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