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10/02/2025, 05:54:07
후기
1348 views · 6 likes

위처 늑대교파 멸문 전 +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


주인공은 풀의 시련을 겪고 살아남아 고산의 시련을 준비하는 아일린에게로 빙의함.


사냥꾼의 수첩이라는 치트를 얻고 사냥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높은 보상을 획득하게 됨 + 사냥의 보상은 경험치, 능력치를 올려주는 정수, 게임의 돌연변이 인자같은 희귀한 재료, 가챠 랜덤박스

가챠 랜덤박스에서는 포션, 탕약, 폭탄 등 연금술 물품이나 그 외 의식이나 마법같은 기술들


검술이나 표식 수련에 필요한 숙련도 등은 경험치로 대체해서 매 에피소드마다 빠르게 강해짐

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에게 시련이 닥치고 주인공이 능력과 치트로 헤쳐나가고 주변인물들에게 인정받는 구조가 안정적이고 재밌음

수련생이 갑자기 강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리캐인 수석과 비라가 위쳐의 동공이라는 특이개체도 있다면서 커버쳐주는데 이 둘하고의 관계도 흥미로움


극초반 살아남기

초반은 두각을 드러내고 능력치 파밍하면서 늑대교단 멸망을 막기 위해서 동료들도 키우고 수석이나 베세미르 등 다른 위쳐들 설득 후 다른 세력과의 충돌을 다룸. 근데 두들겨맞았다 -> 힘키워서 복수하러 간다 이런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엘프랑 엮이고, 사람 찾는 단순한 의뢰인줄 알았더니 왕의 과거 악행과 연결되어있고 여러 단서들을 흩뿌려놓고 주인공이 의뢰를 수행하면서 점점 진실에 근접해가는 위쳐 게임의 흥미로운 서브퀘를 글로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좋았음


중반 초입까지 읽은거같은데 주인공이 치트급으로 세지는 것 같으면서도 상대해야 하는 존재들이 워낙 세계관 배경급 존재들이라 위기감이나 전개 완급 조절도 괜찮게 하는듯


생소한 과거시점 이야기임에도 베세미르, 레토 등 위쳐 게임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인물들이 여럿 등장해서 오리지널 전개라는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위화감이 없는듯 초보작가 첫글이라는데 안믿겨짐

6
12 comments
10/02/25
곰교단의 아스테로슨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떰?
10/02/25 Edited 10/02/25
아스타르테스 본세계 신트라 전쟁파트는 고점이 거의 천장뚫고 넘어간 수준이라 비교불가고 다른세계 가는 부분은 기복이 있어서 재밌다 없다 하는데 그거보단 나음 (몬헌 다크소울 블러드본 엘든링 이런파트 다 잼없었음 개인적 기준)
10/02/25
곰교단 그건 너무 세계관이 많아서 정신 없더라
10/02/25
맘에 안들면 이세계 파트 대충 스킵해도 되긴 해 ㅋㅋ
10/02/25
주인공 이름이 아일린이면 여주물임?
10/02/25
ㄴㄴ 남자임
히로인 있나여
10/02/25
네 많아요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090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2900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07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183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502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368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1999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280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23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3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77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04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975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886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04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269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00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05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58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672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841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1984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676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485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032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286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5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