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10/02/2025, 05:54:07
후기
1337 views · 6 likes

위처 늑대교파 멸문 전 +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


주인공은 풀의 시련을 겪고 살아남아 고산의 시련을 준비하는 아일린에게로 빙의함.


사냥꾼의 수첩이라는 치트를 얻고 사냥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높은 보상을 획득하게 됨 + 사냥의 보상은 경험치, 능력치를 올려주는 정수, 게임의 돌연변이 인자같은 희귀한 재료, 가챠 랜덤박스

가챠 랜덤박스에서는 포션, 탕약, 폭탄 등 연금술 물품이나 그 외 의식이나 마법같은 기술들


검술이나 표식 수련에 필요한 숙련도 등은 경험치로 대체해서 매 에피소드마다 빠르게 강해짐

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에게 시련이 닥치고 주인공이 능력과 치트로 헤쳐나가고 주변인물들에게 인정받는 구조가 안정적이고 재밌음

수련생이 갑자기 강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리캐인 수석과 비라가 위쳐의 동공이라는 특이개체도 있다면서 커버쳐주는데 이 둘하고의 관계도 흥미로움


극초반 살아남기

초반은 두각을 드러내고 능력치 파밍하면서 늑대교단 멸망을 막기 위해서 동료들도 키우고 수석이나 베세미르 등 다른 위쳐들 설득 후 다른 세력과의 충돌을 다룸. 근데 두들겨맞았다 -> 힘키워서 복수하러 간다 이런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엘프랑 엮이고, 사람 찾는 단순한 의뢰인줄 알았더니 왕의 과거 악행과 연결되어있고 여러 단서들을 흩뿌려놓고 주인공이 의뢰를 수행하면서 점점 진실에 근접해가는 위쳐 게임의 흥미로운 서브퀘를 글로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좋았음


중반 초입까지 읽은거같은데 주인공이 치트급으로 세지는 것 같으면서도 상대해야 하는 존재들이 워낙 세계관 배경급 존재들이라 위기감이나 전개 완급 조절도 괜찮게 하는듯


생소한 과거시점 이야기임에도 베세미르, 레토 등 위쳐 게임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인물들이 여럿 등장해서 오리지널 전개라는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위화감이 없는듯 초보작가 첫글이라는데 안믿겨짐

6
12 comments
10/02/25
곰교단의 아스테로슨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떰?
10/02/25 Edited 10/02/25
아스타르테스 본세계 신트라 전쟁파트는 고점이 거의 천장뚫고 넘어간 수준이라 비교불가고 다른세계 가는 부분은 기복이 있어서 재밌다 없다 하는데 그거보단 나음 (몬헌 다크소울 블러드본 엘든링 이런파트 다 잼없었음 개인적 기준)
10/02/25
곰교단 그건 너무 세계관이 많아서 정신 없더라
10/02/25
맘에 안들면 이세계 파트 대충 스킵해도 되긴 해 ㅋㅋ
10/02/25
주인공 이름이 아일린이면 여주물임?
10/02/25
ㄴㄴ 남자임
히로인 있나여
10/02/25
네 많아요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후기
vango
01/10 2680 6
[패러디]헤르미온느, 우리 호그와트에서 혁명을 시작하자 후기
후기
74839
01/09 2066 4
한정여연 완독 후기
후기
histórĭa
01/09 2302 8
평범한 사람들(범인)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9 3105 9
나 청소부 후기
후기
wkdwo
01/09 1887 2
약스포) 닌자 월드 플래시 후기
후기
sodlfmawls
01/08 2536 2
컵 오브 에이스는 '성배'가 아닌지? 후기
후기
rkrska
01/08 2587 7
도쿄버블시대 여행 후기
후기
ddt1412
01/08 1880 0
감옥무적 개재밌네 ㄷㄷ
후기
kgeporqwhi20
01/07 2214 6
워해머 니르바나 수작임
후기
lokub
01/07 2554 4
현대 배경 AI번역 소설들 추천
후기
ascr156
01/06 7828 29
[패러디]오비토의 환생, 두 개의 카무이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1/06 3223 5
시스템이 준 장생, 모두가 죽을 때까지 버텼다 ㅊㅊ
후기
ddt1412
01/06 3407 10
영생을 얻은 내가 감옥에서 ...후기
후기
bulu999
01/06 2351 4
1년동안 본 AI번역소설중 추천
후기
8os889s11
01/05 20163 54
뱅드림에서 밴드소녀들을 전부 구역으로 보내버렸다 리뷰...
후기
tassdar
01/04 3015 3
뱅드림) 누가 대용식은 밥이 될 수 없다고 했나? 리뷰
후기
tassdar
01/04 1749 2
나루토 나레이션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1/04 2120 3
범인수선전 팬픽 나 려비우 속성 수선
후기
삣삐세여
01/04 1904 0
맛도리 유열물 뱅드림 패러디
후기
rt7777
01/03 1830 4
세상을 구하랬더니, 워해머 40k를~
후기
ddt1412
01/02 1669 1
원피스 대항해 밀짚모자 일당의 도구 제작자 1~1020 읽다가 하차
후기
rlawjrwnd
01/02 1793 3
코난 패러디는 몇십개를 봤어도
후기
reyell0101
01/02 2613 5
아르세우스 해적 여정 후기
후기
rkrska
01/02 1643 2
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후기
ddt1412
01/02 1370 5
워해머 재의 이름으로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01/02 1952 3
포켓몬 낚시꾼의 비 파티 후기
후기
whenevereven
01/02 1768 3
인생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wkdwo
01/01 1832 4
최근에 본 뱅드림 패러디 두개
후기
lonyfur
01/01 1693 8
원피스 첫번째 파트너는 톰
후기
aabbp
01/01 164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