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보라의 주인 재밌네

04/04/2026, 17:29:0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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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성은 목이 마른 듯 찻잔을 들어 냄새를 맡더니, 다시 탁자에 내려놓고 이반봉을 보며 말했다. "이 차에 독이 들었군."


이반봉이 해명했다. "방금 약을 탔는데, 아직 덜 섞였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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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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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링크좀
프로의 주인으로 검색하면 됨
원제라도 있나요
普罗之主 여기에는 프로의 주인이라고 올라왔더라구요
04/05
궁금한데 만료네..
검색해보니 착한 분이 복구해주셨음 댓들달고 받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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