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의 주인 재밌네
오덕성은 목이 마른 듯 찻잔을 들어 냄새를 맡더니, 다시 탁자에 내려놓고 이반봉을 보며 말했다. "이 차에 독이 들었군."
이반봉이 해명했다. "방금 약을 탔는데, 아직 덜 섞였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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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수박쥬스
04/04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링크좀
qwweeq113
04/05 프로의 주인으로 검색하면 됨
arabozanadu
04/04 원제라도 있나요
qwweeq113
04/05 普罗之主 여기에는 프로의 주인이라고 올라왔더라구요
cjdthqn
04/05 궁금한데 만료네..
qwweeq113
04/05 검색해보니 착한 분이 복구해주셨음 댓들달고 받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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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9/08/2025, 09:40:53